일제강점기 당시 일제 치하의 경찰들을 말한다.
일제강점기로부터 70년이 흐른 지금도 그 순사들의 정신을 견찰들이 이어받아
열심히 위안부 철거를 막는 대학생들을 잡아서 감방에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