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만들 때 콩물을 응고시킨 상태에서 틀에 넣고 눌러 수분을 빼며 단단하게 굳히는 단계를 뺀 두부.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우며 입 안에서 스르륵 녹는다. 이걸 간장 살살 뿌려가며 간식 대신 퍼먹으면 존나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