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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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3.111.171.240 (토론)님의 2015년 6월 8일 (월) 18:24 판 (새 문서: 근혜체는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인 근혜공주님이 쓰시는 어체인데, 그네체, ㄹ혜체 등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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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체는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인 근혜공주님이 쓰시는 어체인데, 그네체, ㄹ혜체 등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들을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해야 이것이다 하고 알아들을지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열하면서 말을 하다보면 근혜체 특유의 정신을 차리지 않고 읽다보면 읽는 이의 집중력이 분산시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문장이 완성됩니다.

높으신 분이 마이크 앞에서 이런 생각이 나는대로 내뱉는 의식의 흐름스런 말투를 사용하는데, 이렇게 머통령과 대화하는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이 분이 어떤 메시지를, 가령 예를들면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같은 경제 재도약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격언을 전달한다고 했을 때 이사람이 도대체 무슨 말을 하자는 것인지 혼란스러워지지만 어떻게 글로 써놓고 우리의 에너지를 모두 쏟아 알아들으려고 노력한다면 조금은 뭔 소리를 하는지 알 것도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므로 이것이 바로 ㄹ혜찡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 우리가 정확하게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ㄹ혜체가 많이 퍼지면서 이런걸 투명하게 하나하나 많은 사람글이 사용하다보면 그렇게 흔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중요한 트렌드가 된다 그것은 제가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 열심히 여러분들이 노력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ㄹ혜체가 더 많이 쓰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자 과제라고 생각하고 간절히 기도하면 전 우주가 도와줄 것으로 봅니다.

우리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할 것이 이것이다 하고 정신을 차리고 나아가면 우리의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셔야 한다.

지금 이 중동 여러 국가에서 포스트 오일 시대를 대비해서 산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거기에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있고, 우리 인재들이 거기에서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딱 맞습니다. 중동에서 그런 정책을 적극 펴고 있고, 우리도 창의와 혁신으로 이런 어떤 창조경제를 추진하면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면서 서로 연대가 잘 맞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이 어떤 우리에게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 또 이렇게 일이 전개되는 자체가 이런 현실이 바로 메시지다, 우리가 경제 재도약을 염원하고 어떻게든지 경제활성화를 해야 된다고 노력하고 있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염원하는데 그거에 대한 하늘의 응답이 바로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것이 바로 메시지라고 우리가 정확하게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박근혜 대통령, "중동 진출, 재도약 위한 하늘의 메시지

제가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게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그 각오와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그 깊은 마음의 상처는 정말 세월이 해결할 수밖에 없는 정도로 깊은 거지만 그 트라우마나 이런 여러 가지는 그런 진상규명이 확실하게 되고 그것에 대해서 책임이 소재가 이렇게 돼서 그것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투명하게 처리가 된다, 그런 데서부터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뭔가 상처를 위로받을 수 있다, 그것은 제가 분명히 알겠습니다.

 
— 5월16일 세월호 가족 대표들과의 만나서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