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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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씹선비

개요

Shurima Desert

리그오브레전드 설정상으로 존재하는 거대한 사막. 공식설정상으로는 발로란 남단에 위치하며, 2014년 8월 스토리가 개편되어벼렸다.

아지르 트레일러를 보아하니 다시 재건되는 모양인듯 하다.

고대 이집트 신화 모티브

나서스 - 아누비스(죽음을 관장)

제라스 - 제사장

아지르 - 파라오

아무무 - 미라

아지르가 새가 모티브인것도 이집트 신화와 연관이 있다. 아마 호루스와 관련이 있는거로 추정.

스토리 요약

존나 잘나가는 사막도시였다. 레넥톤이 나서스를 살리려다 자기도 같이 초인이 되버렸는데 나서스는 멀쩡했지만 레넥톤은 미쳐버렸다.

그러다가 정권 교체가 일어나고 정권잡은년이 이케시아를 침공하다가 공허 차원문에서 나온 괴물때문에 다 ㅈ되버렸고 슈리마도 ㅈ되버렸다.

나중에 아지르가 나타나서 슈리마를 재건했다.

스토리 개편에 대한 비판

프렐요드 스토리 개편같이 비판을 많이 받고있는 추세이다. 기본적으로 엄청나게 길었던 영웅들의 스토리가 3줄 정도로 완전히 줄어들어서인듯하다. 그리고 수많은 설정들이 사라진 것 역시 비판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슈리마 출신 영웅

나서스 - 도서관을 지어서 지식을 보존하려 했지만 슈리마가 한번 망하면서 도서관도 망해버렸다.

람머스

아지르- 슈리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 근데 부활하고 나서 다시 재건한다고 해서 민폐를 끼치고 있다. 비둘기다.

제라스 - 노예 출신이자 아지르의 친구였다. 직위는 제사장. 제사 도중 초월의 몸이 될려고 아지르에가 통수를 쳤다.

레넥톤 - 나서스의 동생. 나서스를 살리고 제라스와 함께 동귀어진했다가 세뇌당해서 자기가 미쳐버렸다.

시비르 - 슈리마 출신 용병. 들고 있는 무기는 의뢰주한테 통수치고 자기가 가져버렸다. 카시오페아하고 유적을 탐험하다 ㅈ됬는데 카시는 뱀년이 되어버렸지만 시비르는 아지르가 구해줘서 살았다.

아무무 - 아무도 안 다가오는 찐따 그 자체. 에욱

탈리야 - 야스오의 제자. 야스오한테 배우다가 자기 고향에 뭔 일이 생겨서 고향으로 돌아간다

추가 바람

말자하는 이케시아고 렉사이는 공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