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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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의 급강하 폭격기로 모델명은 Ju87,bf109와 함께 2차 대전시기 독일 공군(루프트바페)의 상징이다.
개전초반,폴란드를 침공할때 꽤 많은 활약을 했으며 프랑스 침공에도 주요 목표물들을 폭격하는 등 나치놈들의 침공의 앞잡이가 되었다.
독일군에게는 축복과도 같았으나 연합군에게는 악몽이였다.
하지만 영국 본토 항공전부터는 안습해지기 시작하는데 영국공군에게 제공권을 장악한 상태에서 비행을 했었고 이 과정에서 영국 해군을 골탕 먹였다고 한다.
그러나 슈투카의 급강하 덕분인지 스핏파이어같은 영국 전투기들의 밥이 되었다고 한다.
독소전쟁에서는 이미 좆밥인 소련공군놈들을 bf109께서 처리했기 때문에 꽤 활약을 했으나 KV나 T-34같은 전차들의 등장 덕분에 꽤 고생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북아프리카 전선에서도 배치되서 이집트로 가는 영국 수송선단을 공격했다고 한다.
결국 전쟁 후반부에 Fw190의 등장으로 몇몇 기체들이 퇴역을 했고 소수의 슈투카만 운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