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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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신정환 (토론)님의 2016년 11월 9일 (수) 22:26 판 (병신짓)
한국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GM(쉐보레) 르노코리아 KG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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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멘트

플라스틱 자동차의 대표 선두주자이다. 내부가 얼마나 형편이 없는지 대우시절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인다.

원래는 미국 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이지만, 한국에서 쉐보레 마크 달고 다니는 차들은 전부 (구)대우자동차를 잇는 차들이다.(1970년대 중반에 쉐보레 표기를 한 버스가 서울을 질주했었다.)

"시보레" 라고도 불리고 "셰브롤렛" "셰브럴레" 등으로 발음하긴 한데 어짜피 영어는 발음규칙이 개판이고 양키들도 귀찮아서 걍 쉐비라고 한다. 그러나 뽀빠이 이상용은 체브로레트라고 한 적이 있다.

쉐슬람이라는 종교도 있다. 이 광신도들은 올란도가 에쿠스보다도 더 좋은 차라고 한다.

나온지 10년 다 되어가는 주제에 가격은 더럽게 창렬한 크루즈, 캡티바 따위를 팔기 위해 미국차라서 비싸다는 헛소리를 하고 다닌다. 더구나 정작 캡티바는 미국과는 인연도 없다.

상하이GM도 중국에서 자체생산한 싸구려차에 쉐보레 로고 붙여주는데 그러면 그것도 미국차냐 병신들아ㄲㄲ

이런 전술의 약빨이 떨어지자 이젠 시꺼먼 스티커만 붙이고 신차라고 사기를 치고 다닌다.

최근에는 임팔라를 수입하며 쉐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으나 물량공급을 하려는 노오력이 부족한 탓에 예약해놓고 기다리다 지쳐 다른차로 갈아타는 사람이 늘어났다.

미국의 역사와 전통의 명차 임팔라도 말아먹는 쉐보레 코리아 수준;;

병신짓

  • 말리부와 쏘나타에 쇠공으로 치는 테스트를 해서 우덜 차가 얼마나 튼튼한지 증명해 보이려고 했다가 쿠킹호일이라 까이는 YF 쏘나타도 예상 외로 멀쩡해서 쏘나타 치는 부분은 광고로 내지 않았었다.
  • 유로6 충족 못해서 단종 될뻔한 캡티바에 오펠제 엔진으로 수혈해줘서 단종 직전에 겨우 살림 (캡티바)
  • 배기량을 2.0에서 1.6으로 낮췄으면서 가격은 그대로 (올란도 디젤)
  • 크루즈에 들어가는 1.6 가솔린 엔진이 너무 허약하다는 의견이 분분했는데 출력 높일 생각은 안 하고 그냥 1.8 엔진을 추가 투입했다. 성폭행이 잦다고 여자들 강제로 히잡 입히는 거랑 뭐가 다르냐
  • 구형 말리부도 위 사례처럼 2.0 출력이 너무 저조하다고 2.4 추가 동원했다.
  • 2017년형 말리부 2.0은 뒷자석 열선시트, 터보 뱃지 추가한걸로 전년도 모델보다 70이나 더 받는다.
  • 아무 이유 없이 가격을 300 올렸다. (임팔라)
  • 휠이랑 차 색, 쉐보레 마크만 까맣게 칠해놓고 블랙 에디션이라면서 기존 가격보다 몇십이나 더 처받는 좆같은 시도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