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멘데스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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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왕조→ 이집트 제21왕조 파라오 목록 →제22왕조 | |||
| 초대 | 제2대 | 제3대 | 제4대 |
| 스멘데스 1세 (기원전 1077년~기원전 1051년) |
아메넴니수 (기원전 1051년~기원전 1047년) |
프수센네스 1세 (기원전 1047년~기원전 1001년) |
아메네모페 (기원전 1001년~기원전 99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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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오소르콘 (기원전 992년~기원전 986년) |
시아멘 (기원전 986년~기원전 967년) |
프수센네스 2세 (기원전 967년~기원전 943년) | |
| 이집트 제21왕조의 파라오 | ||||
|---|---|---|---|---|
| 람세스 11세 제20왕조 파라오 |
→ | 스멘데스 1세 | → | 아메넴니수 |
| 재위기간 | |||||||||
|---|---|---|---|---|---|---|---|---|---|
| 기원전 1077년 ~ 기원전 1051년 | |||||||||
개요
이집트 제21왕조의 초대 파라오로 이집트 제3중간기를 연 사람이다.
치세
이집트 신왕국은 람세스 11세 때 급격히 쇠락했다. 더 이상 왕권 따위는 없었으며 신관과 총독들이 설치고 다니는 분열의 시대가 열렸다.
이 와중에 람세스 11세가 후사를 남기지 않고 죽으면서, 그의 장례를 치러 준 스멘데스 1세가 파라오로 즉위했다. 이때부터를 21왕조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미 이집트는 지방세력들이 떨어져나간 지 오래였고, 스멘데스 1세의 말을 따르는 지역은 하이집트 삼각주 뿐이었다. 하이집트 지역마저도 신관들이 설치고 다녔다. 결국 왕권이 씹창난 채 의미없는 26년을 보냈고 기원전 1051년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