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소개
틀:지약캐 스켈레톤 그 뜻 자체는 별거없지만 판타지에선 뼈만 남은 언데드를 의미한다. 연골이 더 이상 없으니 뼈와 뼈가 마법으로 붙어있는 녀석들.
보다시피 뼈밖에 안 남은 새끼라 내구력이 호구 만도 못하다. 그러나 내구력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괜찮은 녀석들이라 갑옷 입은 스켈레톤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절반은 뼈와 뼈가 떨어져도 다시 이을 수 있는 비싼 마법을, 일부 녀석들은 뼈가 가루가 되도록 부서져도 다시 자기 뼈를 붙일 수 있는 매우 비싼 마법을 갖고 있다. 이녀석들은 이런 자기 복구 특성을 과시하고 다니므로 상당히 엿먹여버리고 싶을 것이다. 엿을 먹여주려면,
- 뼈 복원은 물리적 변화 한정이다. 화학 변화로 뼈를 다른 물질로 만들어버리자.
- 적절한 마법을 쓰자.
- 늑대에게 뼈를 떼어내 던져주자.
- 인체 구조상 움직임에 있어서 중요한 뼈들만 골라 제거한다. 그러나 일부 종은 골격 구조를 바꿔 다시 공격할 수 있다.
- 두개골만 남기고 다 처리한 뒤 자신의 말동무로 만들어 버리자. 생존 당시 사고방식을 어느 정도 간직한 스켈레톤들도 있으므로 유용할 수 있을 것이다. 벙어리이거나 비명만 지르는 두개골은 가차 없이 버리도록 하자.
- 탄산음료를 많이 먹여주자. 골다공증으로 일어나지 못한다.
- 가진 무기를 빼앗고 매달아 반영구적 샌드백으로 활용한다.
- 입맛에 맞게 인테리어한 뒤 같이 데리고 다닌다. 다만 햇볕에 약하므로 오랫동안 같이 지내고 싶다면 양산을 챙겨주도록 하자.
여러 판타지 세계관에서 개근하는 훌륭한 몬스터이다.
내구력이 약하니 내구력에 충격을 많이 주는 둔기보다 적게 주는 활을 선호하는 개체가 많다.
참고로 스켈레톤과 인간이 양쪽 다 어떠한 무기도 없이 싸우는 것은 상당히 아픈 짓이다. 보다시피 뼈 밖에 남지 않아 충격이 살에 흡수되지 않으므로 진짜 사골뼈로 뚜까패는 것 마냥 아프다. 잘못했다간 뇌진탕으로 쓰러질 수도 있다.
참고로 판타지 세계관에서는 용뼈로 된 스켈레톤은 매우매우 위험하므로 발견 즉시 화학변화로 인산칼슘을 다른 물질로 바꾸도록 하자.
스켈레톤... 하악.. 하악...
매체에서
마인크래프트
활 저격 솜씨가 제법 좋으며 화살로 지들끼리 맞추게 하면 지들끼리 싸우다 뒤진다.
스켈레톤이 쏜 활로 크리퍼 죽이면 레코드판 나온다.
야생에서 잡다간 대부분 적어도 한 번은 데미지를 입으니 체력 바닥이면 절대 싸울 생각 마라.
그리고 만일 얘로부터 도망칠때 물로 도망치지는 마라. 방어에 매우 취약해진다.
날이 갈수록 AI가 좋아져 요즘은 게새끼 마냥 옆걸음치며 공격한다.
사실 한조의 원한이 남은 망령이라 카더라.
스포츠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프로 스켈레톤 선수의 경주 사진
진짜 전문 프로 안 될 거면 취미로 즐길 게 절대 아니다
봅슬레이 1인 버전으로, 가장 무서운 썰매 스포츠다
잘못하면 머리 부딪히는 것 정도는 기본으로 각오해야 한다.
머리 쿵 해쪄 말고 머리 쩍 해쪄 수준이다.
전진이 봅슬레이에서 부상 입고 스켈레톤은 안 될까요?했는데
한국 봅슬레이 당시 감독이 절대 안 된다고 했다. 부상 더 심해진다는 게 이유였다.
그런 걸 니가 하겠다면 관부터 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