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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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 모음집.
공포소설이 대다수다. 근데 꿀잼.
이거 살려고 교보까지 갔는데 상•하편 모두 재고 각 1개밖에 없더라. 존나 희귀템.
애미뒤지게도 알프레드 히치콕식 결말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해석도 여러가지임.
똥은 끊긴대로 공허함은 공허함대로. 독자들을 여러모로 골때린다.
상편
안개
국내에는 대개 미스트라거 불리는 것이다. 이걸 보면서 대체 스티븐 킹은 독자들에게 뭘 말하고 싶었을까를 고민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다.
-전개-
- 폭풍 때문에 집수리하며 아내랑 샬량샬랑함.
- 호수에 점점 다가오는 안개때문에 ㅂㄷㅂㄷ하는데 아내랑 또 샬랑샬랑함.
- 뭐사러 아들이랑 옆집(정확히는 건너편 동네)아재랑 슈퍼감.
- 근데 안개가 주차장까지 옴. 딴 사람들과 같이 슈퍼에 고립됨.
- 정전되서 발전기 돌리려고 문열었는데 한놈 촉수에 빨려 뒤짐.
- 옆집아재가 촉수 안믿고 나가려다 뒤짐.
- 고립되고 가만히 처있다 괴물들 공격때문에 나름 대비함. 사람 조금 죽음.
- 패닉이 와서 딴 여자랑 외도함.
- 옆 건물 약국 탐색하다가 7명 중 4명 뒤짐.
- 아예 나가려고 했는데 나간 사람 중 할멈이랑 외도랑 아들 그리고 주인공만 남음.
- 계속 돌아다님.
대충 이런식이다. 자세히 읽으먼 커모디 개독 미친년과 에로우헤드 프로젝트 뭐시기로 약간의 맥거핀이 있는데 이게 다 영화로 넘어간다.
솔직히 명작이라고 하는 것은 스티븐 킹을 심히 후빨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함. 그냥 평타 정도.
결론 : 우린 떠돌아다닐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
호랑이가 있다
독자연구인데 결말이 두 가지라 생각한다.
첫 번째, 진짜 호랑이가 화장실에 있고 친구와 선생님을 먹었다.
두 번째, 호랑이는 커녕 이새끼가 병신이라 지 머리속 상상에 불가하다.
일단은 두가지로 나눴는데 후자일 가능성이 크다. 왜냐, 주인공이 병신이기 때문.
누가봐도 주인공 병신이라 지좆대로 상상하고 화장실에서 나온건데 스티븐 킹이 미묘하게 글을 써놔서 전자같은 느낌도 준다.
어쨋건 후자일 가능성이 더 크다.
원숭이
챙챙챙챙챙!!
원숭이가 전생에 주인공에게 원수라도젓나 불쌍한 아재를 계속 괴롭힌다.
성감대는 태엽으로 간주되며 주인공을 유혹하여 태엽을 감아달라고 부탁한다.
안감으면 주인공과 연관있는 인물들을 저주내려 죽이며 아무리 주인공이 도망쳐도 스토커처럼 언제 어디서든 쫓아간다. 근데 감아도 사람 죽임...
결국 주인공은 40대 처자식가진 아재가 되서야 깊이 30m쯤 되는 호수에 빠트린다. 빠트릴때도 호수에 저주를 내렸는지 파도를 치게한다(?).
어쨋든 호수에 빠트리는데는 성공하지만 다음 날 그 근처에 있던 물고기들이 전부 죽어버린다.
진짜 암걸리게도 끈질기게 주인공만 따라다님. 얘때문에 된 일이 없다. 엄마도 죽고 삼촌도 죽고 형친구도 죽고 강아지도 죽고~
카인의 부활
위에 호랑이가 있다 처럼 킹이 또 이상한 걸 썻다. 이것도 여러가지 해석이 있다.
첫째, 주인공은 사회부적응자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모두를 쏴버림.
둘째, 너무나도 하느님을 증오하여 카인의 이름을 대고 카인에게 홀린 듯 모두를 쏴버린다.
셋째, 원래 장애를 가진 천재인데 결국 장애 짓을 하여 모두를 쏴버린다.
중간에 중 하나님이 육식체질인데 아벨은 이를 눈치채 양을 받친 내용이 있다. 이를 알터 없던 카인은 곡물을 받쳤는데 당연히 하느님은 받지 않았다. 안그래도 기분 안좋은데 아벨이 나와 카인을 놀리자 빡친 카인이 아벨을 죽이고 아벨을 제물로 받치며 하느님을 농락한다. 그러자 하느님이 카인을 먹었다고 한다. 이래서 카인(주인공을 의미)의 부활인 듯. 사람을 죽이며 하는 마지막 멘트가 '이것도 잡숴보십쇼 하나님' 이다.
사실 킹이 제너럴 조의 행적을 예견했다고 한다.
썻던 총은 35구경 짜리 매그넘 리볼버. 총알은 윈체스터산. 조준을 존나 잘해서 거의 한 방에 골로가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