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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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천조국 시애틀에서 시작된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가성비의 커피를 만들어주는 프랜차이즈..
가지마라 씨발 내가 거기 가서 존나 헛구역질 났다 여기 애미뒤진 놈들만 가는 곳임 씨발 그리고 여기 왜가냐 존나 맛없는 곳 그리고 여기 창업자가 유대인인데 팔레스타인 인을 사업자금으로 죽인다 카더라
라는 인식이 전세계, 특히 미국에선 강한데 유독 헬조센에선
(긍정)일반커피로만은 부족한 나의 문화적 감성을 채워주는 프리미엄 커피브랜드
(부정)커피맛은 더럽게 없는 주제에 가격만 졸라 비싸게 받아처먹는 브랜드
라는 의견으로 양분된다.
근데 솔직히 헬조센 고유 브랜드인 너들안에천사/투썸 뭐 이런데보다 그리 비싸지도 않고 커피 맛은 더 낫다
물론 이디야랑 비교하면 비싸지 근데 시발 비슷한 엑스트라/벤티끼리 샷 비교했을때 투샷/포샷이 가격이 같길 바라냐?
주문방식은 미개하기 짝이 없는데 타임벨이 아니라 그냥 알바가 아가리 열어서 몇번 손님 주문하신 아메리가노 나왔습니다 이 지랄한다.
ㄴ스타벅스 어플깔아서 사이렌오더로 주문하면
핸드폰알림으로 울려줌ㅇ
경영자 똥꼬집 철학 때문에 저거 계속한다 카더라
아무튼 그냥저냥 어느정도 맛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프랜차이즈, 어딜가나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은 뽑아준다
이것저것 프로모션을 많이 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으면 걍 톨사이즈 아메리카노나 마시던가 ㅇㅇ
이미 다른 외국 시장에서는 망해가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호주 쪽, 호주 쪽에 있는 스타벅스는 철수한 상태인데 이런 이유가 호주 쪽 국민들은 커피 본연의 맛을 알아버려서 입 맛 자체가 높아졌기 때문에 쓰레기 스타벅스 같은 커피를 마시지를 않는다.
호주외에 다른 외국 시장도 점점 고객들의 입맛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여서 스타벅스같은 쓰레기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나 입지가 좁아진다고 하여 당장 망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스타벅스에서는 고객의 입 맛에 따라 커피를 커스텀해서 마실 수 있는데 이게 가장 큰 요인이다. 일반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카페는 고객들을 위한 커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리스타 자신이 만든 커피 맛으로 고객을 끌어들이는데에 중점을 두기 떄문이다. 즉 진짜 커피의 맛으로 승부를 본다는 얘기.
그리고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스타벅스같은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커피 만드는 사람은 "바리스타가 아니다." 다시 말 하지만 "바리스타가 아니다." 프랜차이즈에서 만드는 커피는 기계가 곧 바리스타이다.
이 사실은 이용하는 고객들은 잘 모르는 사실이나 스타벅스에 일 하는 사람이나 진짜 바리스타들은 알고있는 사실인데, 이 사실이 퍼져나가게 되면 누가 기계가 뽑은 커피를 비싼 돈 주고 사먹으려고 하겠니?
그렇기에 직원을 뽑을 때에도 바리스타를 뽑는다는 식으로 은폐(?)를 한다.
진짜 바리스타는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그 과정부터가 아주 험난하다. 네들이 외국 티비에서 보는 대표적인 요리 프로그램인 고든램지의 마스터셰프 보다도 더 난이도가 높다. 겉으로 보기에는 바리스타가 별 것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실력 있는 진짜 바리스타들은 모든 것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다 시간, 온도, 양, 커피를 뽑아낼 때 가해지는 손의 힘 즉 압력 등의 모든 것이 정확하다. 원두를 고르는 것도 직접 맛을 보며 고르며 원두를 먹었을 때 4가지 이상의 맛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하며
그걸 토대로 어떤 원두로 어떤 커피를 만들어 낼지 알 수 있어야 하며 이건 바리스타들의 기본중의 기본이다. 무슨 개소리 지껄이냐고 하겠지만은 이건 엄연한 사실이며 믿기지가 않는 다는 것은 너의 커피에 대한 인식이 그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제발 스타벅스 같은 프랜차이즈 커피 마시면서 생색내지말자 존나 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