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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밸브에서 발표한 휴대용 게임기다. 21년 7월 발표되었다.

스팀이라는 거대 마켓을 돌리곤 있지만 하드웨어에 늘 목이 말랐던 밸브는 수차례에 걸쳐 하드웨어를 출시하였으나 내는 족족 좆망해왔다.

그리고 21년 7월 마치 닌텐도 스위치와 비슷한 모양새를 가진 이녀석을 발표한다.

스팀의 게임들을 중상옵으로 돌릴수 있다는걸 기치로 걸고 있으며 꼭 스팀 게임뿐이 아니라 오리진 유비 같은곳의 게임도 지원을 한다고 한다.

대놓고 스위치를 저격하겠다고 나온 녀석이니만큼 당연히 독에 거치하여 다른 스크린으로 플레이 하는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보면 그냥 게임기형 휴대용 콤퓨타 UMPC다.

특히 Nintendo Switch OLED가 기기 성능상으론 별로인 시발 옆그레이드였다는게 알려진 순간 자 드가자! 하고 발표하였다.

다른 소프트웨어 카트리지나 다운로드들을 독자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콘솔 게임들과는 달리 스팀에서 돈주고 샀던 계정을 그대로 굴릴수 있는건 분명 큰 장점이다.

물론 가격은 399달러에서 시작해서 700달러선까지 가고 헬조선에 들어올시 더 올라갈수야 있지만 UMPC라는걸 감안하고 추가 게임 구매 비용을 다른 콘솔들과 비교해보면 장기적으로는 얼추 경쟁이 된다.

그러니까 연쇄할인마가 할인할때 질러둔 게임들을 라이브러리에서 언제든 끌어온다는거다.

하지만 무겁다고 욕처먹는 스위치가 조이콘을 끼우면 400그램인데 이녀석은 당연히 조이콘 분리같은거 없고 통짜 무게가 669그램으로 한근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