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터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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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lue (토론)님의 2015년 11월 1일 (일) 23:5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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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은 유비소프트에서 만든 잠입액션 게임 시리즈로써 존나 쎈 샘 피셔의 테러리스트 강간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3편에서 졸라 갓게임 칭호를 따냈다가 6편에서 좆망테크를 타기 시작했다.

가끔 메탈 기어 뽕들이 게임을 들고오며 표절이라고 지랄하는 경우가 있는데, 것다가 반박하는 사람도 병신이니 이 둘을 보면 조용히 드랍타자.


물론 말이 존나 쎈 샘 피셔지, 잠입게임이 잠입게임인만큼 다른 주인공들과 다르게 총 몇발만 맞아도 발랑 넘어지기 일쑤다. 고로 피셔가 후장을 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적 몰래 어둠속에서 숨어다니며 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좋으며, 게임도 그렇게 게이머가 하도록 만들었었다. 근데 컨빅션 이후로는 그냥 말 그대로 존나 쎄졌고 그 어떤 총알도 맞아도 숨어서 헉헉거리다 보면 모두 치료가되어, 이제야 샘 피셔는 존나 쎈 파괴신의 칭호를 가지게 되었다. 컨빅션 심문장면을 보면 보통사람이면 이미 죽었을 기술인데 적들도 맷집은 존나 쎈듯하다.

카오스 이론이 절정에 다다렀던 시기고, 컨빅션 이후로는 뭔가가 어긋나간 듯한 느낌이다.

샘 피셔 성우가 블랙리스트에서 바꼈는데 정말 안어울린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