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핑크스
사막에 지나가는 사람에게 넌센스 문제나 낸다는 설화 속의 주인공.
그런데 왜 허구한 날 사막에 그런 자세로 엎드려있는지는 모르겠다.
방사성 측정결과 약 5만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게 확인되었다. 이는 이집트문명이 생겨나기 훨씬 전이므로 선대문명의 인류나 외계인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여자 사람 얼굴이랑 슴가에 사자 하체를 가진 커여운 몬무스다. 씹덕이라 모에화 하려는게 아니라 원판이 이렇다. 이로서 파오후는 5만년 전에도 있었다는것이 증명된다.
넌센스 문제의 내용
아침에는 4다리로,
점심에는 2다리로
저녁에는 3다리로 움직이는 동물은?
오이디푸스의 대답
그는 아침점심저녁이 인간의 인생을 뜻한다고 유추했다.
애새끼는 양손으로 땅을 짚으며 걷고
성인은 직립보행을 하고
틀니딱딱충은 허리가 나쁘니
지팡이를 짚고 걷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스핑크스가 의도했던 것
어느 수간충 애인과 밤새 애널섹스를 한 스핑크스 자신의 이야기이다.
아침이 오니 자기 뒷구멍 뚫린거 때문에 찢어질것만 같이 아파서 일어서지 못하고
점심에는 다시 찾아올 애인 생각에 고통을 잊는다.
저녁에는 다시 통증이 찾아와 엉덩이를 잡고 통곡한다는 걸 의도한 것이다.
때문에 스핑크스가 일어서지 못하고 그렇게 엎드려있는 걸 오이디푸스가 발견한거다.
어마금에 등장하는 고양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수수께끼를 내어 못 맞추면 잡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