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핑크스
사막에 지나가는 사람에게 넌센스 문제나 낸다는 설화 속의 주인공.
그런데 왜 허구한 날 사막에 그런 자세로 엎드려있는지는 모르겠다.
넌센스 문제의 내용
아침에는 4다리로,
점심에는 2다리로
저녁에는 3다리로 움직이는 동물은?
오이디푸스의 대답
그는 아침점심저녁이 인간의 인생을 뜻한다고 유추했다.
아기는 양손으로 땅을 짚으며 걷고
성인은 직립보행을 하고
틀니딱딱충은 허리가 나쁘니
지팡이를 짚고 걷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스핑크스가 의도했던 것
어느 남성과 밤새 바텀을 한 스핑크스 자신의 이야기이다.
아침이 오니 자신은 바텀을 했으니 찢어질것만 같아 일어서지 못하고
점심에는 생업에 종사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고통을 잊는다.
저녁에는 다시 통증이 찾아와 엉덩이를 잡고 통곡한다는 걸 의도한 것이다.
결국 이점으로 짐작컨데 스핑크스는 똥꼬충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수 있다. 기승전게.
때문에 스핑크스가 일어서지 못하고 그렇게 엎드려있는 걸 오이디푸스가 발견한거다.
어마금에 등장하는 고양이
어마금에 나오는 마신이다마신이다. 노예로는 오티누스가 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수수께끼를 내어 못 맞추면 잡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