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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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sh. 건즈 앤 로지스 출신 기타리스트. 1965년생.
잉베이 말름스틴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기타키드들의 로망인 기타리스트.
깁슨 레스폴이라는 돌덩이 무게에 등신같이 생겨가지고 존나 비싸지만 아밍도 못하는 장작기타갖고 연주해댄다.
그래도 일단은 간지나는 흑형. 긴 파마머리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기타가 트레이드 마크.
잉베이와 정반대 성향의 기타리스트다. 리치 블랙모어와 지미 페이지 식의 라이벌 구도랄까.
잉베이와 그의 팬들이 혐오한다. 소울만 있고 정확하지 않아서.
진짜 이 점만 보면 리치[1]VS지미의 구도하고 다를 게 없다.
물론 잉베이가 리치 블랙모어, 슬래쉬가 지미 페이지.
- ↑ 실제로 잉베이는 리치 블랙모어의 팬이면서 그의 연주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한 성깔 한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