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랩
개요
찰지게 때려서 소리를 낸다.
멋있다.
어렵다.
헬조선 베이스충들이 넥 길이와 함께 베이스가 기타보다 나은점을 주절거릴때 나오는거지만
기타도 슬래핑이 가능하다는걸 모르는 무뇌아 새끼들이니 그런 새끼들은 상종을 하지 않는게 좋다.
슬랩이 베이스 최고존엄 테크닉이라고 무작정 빨아재끼는 애미뒤진 새끼들이 보인다면 대가리를 베이스로 후려주자.
장점
음이 튀는것 같다.
간지가 나는것 같다.
이게 기타인지 베이스인지 구별도 못하는 놈들한테 보여주면 존나 잘치는것처럼 보인다.
단점
보기보다 어렵다.
줄 하나만 때리는게 의외로 어렵다.
좆같은 허세충 락찔이 새끼들이 무작정 빨아재낀다.
ㄴ이건 개소리다 슬랩을 이용한 주법은 대부분 재즈나 펑크 혹은 블루스같은 음악에 사용되는데 (물론 락에도 슬랩주법이 들어가는 노래가 있다)좆같은 음알못 락찔이가 슬랩주법을 빨아제낄리가 없다. 그리고 음알못 락찔이들은 베이스라는 악기가 뭔지도 모른다. ex)솔직히 베이스가 밴드에 왜있는지 모르겠음 소리도 안나는데
ㄴ ?? 꼭 머리에 든거 없이 ㄴㅁ위키같은거 보고 구별해내지도 못하는 저음이 어쩌고 하는 새끼들은 있다. 이런 애매하게 주워배운 새끼들이 꼭 디스토션 쳐넣은 기타소리랑 베이스도 구분 못하긴 하지만.. 그냥 영상같은거 몇개 주워보고 존나 멋있어보여서 '그래 슬랩이란게 오지는 주법인 부분이구나'하면서 빨아재낀다. 베이스 기타 = 락에 쓰는 악기 = 슬랩채고조넘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놈들 생각보다 많음. 차라리 아닥하고 있는 락찔이라면 말을 말지 주워들은 짤막한 지식 가지고 나대는 놈들이 문제다.
예시)
"솔직히 슬래핑 채고조넘 ㅇㅈ? 어 인정~ 앙 기무띠 기타부심 오지구요~"
결론
노래방에서 별 좆같은 기교를 부리는 새끼들이 있듯이 악기에도 이런 좆같은 새끼들이 꼭 있다.
뭐든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고 와서 하는게 아니면 다른사람들 듣기에는 그냥 좆같은 소음이니 주의하자.
진짜 실력있는 사람은 아가리를 털지않는다는것을 명심하자. 대부분 위에서 본 예시처럼 좆같은 락찔이 부심등은 대부분 음알못이거나 악알못이거나 노앰들이다.
그외의 이야기
슬랩곡을 듣고싶다면
재즈에서는 마커스 밀러 - run for cover 를 들으면된다 (근데 마커스 밀러는 대부분 슬랩곡이다. 웨더리포트의 Teen Town 도 마커스 밀러가 슬랩으로 친적있다)
락에서는 RATM - Take The Power Back RHCP - Can't Stop 을 들으면 된다
ㄴ플리형님 개멋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