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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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노상관틀:쿠바뽕 대부분의 '너'랑 관련없는 고급 담배중 하나. 쿠바의 밥줄이다.
좆병신들이 코쟁이 코스프레 하면서 빨고다니는 것. 똥수저새끼들은 편의점걸로 피면서 개지랄을싸댄다. 근데 편의점도 비싸. 그나마 은수저들은 코바코 매장 같은데 가서 시가 중 그나마 싼것들 자주 피어제끼기도 한다. 본인이 그렇다. 한 가치 8천원 짜리 5개들이 싸구려 시가 5통사서 한달 내내 피워제낀다. 물론 시가 멋은 나지만 맛은 지랄병이다.
└제대로 된걸 싸게 빨려면 해외직구를 하자. 엽궐련 (시가) 50개피 이하 한화 15만원 이하는 관세 면제다. 그래도 담배소비세 지방교육세 개별소비세 3중크리를 맞아 똥수저 새끼들은 편의점 담배나 피자. ^오^
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첨가물 안들어가서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데 글쎄다. 시가가 속담하는 물건이 아닌지라 폐암걱정은 좀 덜하겠지만 입이랑 코는 얄짤없다.
ㄴ애초에 뭘 태워서 나오는 연기 쳐마시면서 건강 찾는게 등신 같은 짓이다
호기심에 한 번 피워봐야겠다 싶은 흡연자는 매장 직원한테 물어봐서 적당한거 골라라. 2-3만원 정도면 무난할듯. 어른들 선물할거면 코이바나 트리니다드같은거 사다드리고.
이걸 좋아하던 사람들
고급담배인지라 아마도 재력 과시용이었을라나, 미국에서 CEO나 정치인중에 이거 피는 놈이 존나게 많다.
- 윈스턴 처칠
- 빌 클린턴: 그의 좆집이던 모니카 르윈스키의 질에 이걸 넣었다는 괴소문이 전해진다.
- 피델 카스트로: 근데 얼마 안가서 금연성공.
- 마크 트웨인
- 케네디: 쿠바 사태로 인해 쿠바산 시가가 들어오기 전에 쿠바산 시가를 사재기해놨다.
- 요시다 시게루
- 베이브 루스
- 커티스 르메이
- 체 게바라
- 에리히 폰 만슈타인
- 윤보선
- 스모커
- 아놀드 슈워제네거: 이 분 사진만 검색해봐도 시가 물고 있는게 많다. 그래서인지 본인 영화에서도 시가를 굉장히 자주 문다. 전성기 시절 영화 출연 조건에 비싼 개런티 이외에도 시가 무한 리필이 있을 듯.
- 로저 무어: 007 영화 찍을때 실제로 시가 무한제공을 조건으로 거신분. 시가 비용만 수천달러 이상 나왔다고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