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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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다케히코 작품, 전세계에서 1억부 이상 팔린 만화.
정확한 내용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외모만 빼면 엄친아인 채치수가 문제가 많지만 농구의 재능은 뛰어난 애들을 통솔해서 전국제패를 꿈꾸는 작품이다. 산왕을 이기고 지학의 별 마성지를 만나 산화했으나 전국 단골우승팀 산왕을 이겼으니 어째튼 반쯤은 목표달성을 했다.
또다른 시점에서 보면 주 내용은 중학교시절 넘버원이었던 주인공 정대만이 고등학교 입학 후 중학교 시절엔 이름도 모르던 개좁밥 동기 채치수에게 발린 충격으로 방황하다가 농구가 하고 싶어서 과거를 청산하고 농구부에 복귀하고 기어코 부활하는 감동의 스토리를 다루는 내용이다.
슬램덩크 명작이고 작품성 인정하지만. 현실성을 추구하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어처구니 없게도 가장 현실성이 없다. ㄴㄴ 아 물론 공에서 불이 나거나 경기 중에 분신술을 쓰거나 사기안 꺼내거나 스포츠만화랍시고 초능력 놀음하는 만화라는 이름도 아까운 폐기물들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 ^^ ㄴㄴ 씨발 그냥 골대가 3.05m가 아니라 그거보다 20센치정도 낮다고 생각하면 될듯 골대가 2.85라면 고교생이라도 키크면 덩크 가능하다.
동양인은 전제척으로 신체 자체가 외성적이기 때문에 고딩 선수 흑형들에게 발리는 수준이다. 여태까지 동양인 nba 성공한 사람은 단 두명 뿐이다
제레미린, 야오밍 (그와중에 야오밍 NBA 에서 키가 가장 큰 축에 속한다.). 뭐 그래도 보면 재밌다. 슬램덩크 즐겨보면서 농구잘하는 아는 형이 미국가서 좆발리는거 보고 암울해졌다.
갓만화 ㅇㅈ한다. 연출 진부하다는 병신도 있는거 같은데 지금봐도 연출력, 스토리성, 캐릭터 ㄱㅆㅆㅆㅆㅅㅌㅊ임. 산왕전 안본 눈 산다. 100억이라도 산다. 다시 그 감동을 느낄수만 있다면.......
번역본기준: 주인공 이름은 강백호이며 짝사랑하는 여자아이 소연이의 관심을 받기 위해 전국 최하위 수준의 학교농구부에 입단하는데 차츰 주인공이 농구라는 스포츠에 흥미와 열정을 가지게된다는 스토리다.
사실 슬램덩크를 보면 일본이 세계적이나, 혹은 아시아에서 한가닥 할 것 처럼 보여지나 사실은 한국한테도 좆씹털리는 전세계적으로 보기드문 좆밥팀인건 아이러니로 남아있다
즉 슬램덩크는 일본이 농구를 향한 오르가즘 해소용으로 나온 만화책이다
작가가 자기입으로 미국 대학농구가 모티브라고 했으니 조용히하자
현재 전설이 되버린 만화이나 명성만 듣고 만화를 접했다간 실망할수도 있다. 솔직히 그 당시에 만화가 나왔을 때 흔치않은 연출력과 신선한 소재였으나 나온지 20년도 넘은 만화인데다 하도 물고빨고 하는 바람에 지금 만화를 보면 어느정도 진부한 연출이 보일 수도 있으나...그래도 ㅆㅅㅌㅊ다
ㄴ개소리냐
ㄴ 지금봐도 언제봐도 ㄱㅆㅅㅌㅊ다. 이걸처음보면서 진부하고 재미없다는새끼는 로큐브보는새끼임
꼭 봐라 두번봐라
국뽕은 안보는걸 추천한다. 욱일승천기 존나나옴 ㄹㅇ
ㄴ욱일승천기가 어디 나왔었냐??
ㄴ이글 보고 보고 왔는데 진심으로 지린다...
ㄴ산왕전만 재밌어...
ㄴ경기장면은 다 재밌던데
ㄴ강백호가 후반10분남기고 재투입되는 이후인 22,23,24권은 스포츠망가 올타임 넘버원급이다.
ㄴ걍 스포츠망가 올타임넘버원 인정할 것이지 뭘 돌려말함?
특히 마지막 권이 개지림 보는데 심장이 쿵쾅쿵쾅거리더라 크흑
참고로 이건 애니보단 만화가 재미있다.
ㄴ당연하지 재미의 95%를 차지하는 산왕전이 없는데
ㄴ ㄹㅇ 애니보단 만화가 훨씬 소름돋는다.
ㄴ 뭔 개소리야 애니는 그냥 쓰레기야 작가가 그거보고 애니화 절대 안한다는건데 자기작품
문제는 이 작품은 NBA 화보를 통째로 트레이싱한 수준이라는거다. 제대로 사과도 안 하고 뭉개고 있다가 누가 슬램덩크를 트레이싱(슬램덩크가 NBA 화보를 베낀거랑 달리 이건 달랑 두컷이었다)하니까 바로 지랄해서 작가 생명을 끝내버릴뻔 했다.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예다.
김성모가 좋아하는 작가다 너무 좋아해서 손이 멋대로 슬램덩크를 그렸다고 한다
한국어 번역 이름이 ㅅㅆㅆㅌㅊ다 존나잘어울린다
애니는 병신이지만 애니 오프닝(너에게로 가는길)이랑 엔딩(너와 함께라면)삽입곡은 ㅆㅅㅌㅊ이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산왕전에서 눈물이 찔끔 나옴을 느꼈다면 당신은 정상인이다.
사실 만화가 아니라 감동 그 자체다
요즘들어 2차성징도 안온 개초딩급식들이 슬램덩크를 씹덕만화라고 폄하하는 사례가 종종 나오고 있다.
줄거리
초반엔 강백호와 채치수가 싸우다가 채치수의 동생 채소연 때문에 농구부 합류
능남연습전: 호각으로 싸우다가 도내 No.2 에이스 윤대협 때문에 1점차로 패배
상양전: 도내 No.1을 노리다가 No.3쯤 되어버린 김수겸과 허수아비 장권혁 덕으로 결승리그 진출
해남전: 레알 끝판왕 도내 No.1 이정환을 만나 선전하지만 결국 패배
무림전: 개 씨발 언급 안함 강백호가 안나와도 39점차 승리
능남전: 초반에 황태산한테 발리다가 후반 변덕규가 4반칙으로 잠시 물러나면서 능남 개쳐바름 변덕규 돌아오자 No.2 돌아와서 북산 똥구녕 조여옴 그러나 마지막에 권준호와 강백호가 따돌림.
풍전전: 런앤건으로 감독까지 무시하면서 마이페이스 팀 4점차로 이김
산왕전: 언급 안함 직접 보라
주목할 팀
북산(주인공 팀)- 전국 최하위수준의 고교 농구부, 그나마 전국적 수준의 선수로 인정받는 채치수가 있다는게 위안거리이다. 매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못하고있는 팀이지만 강백호,서태웅,송태섭,정대만이 합류하면서 얘기가 달라진다.
산왕(전국 최고의팀) - 최상위급 대학팀도 가뿐히 이기는 초사기캐릭터 집합체. 간단히말해 끝판왕이다. 수년간 전국대회를 양학하며 우승을 거머쥐고있는팀으로서, 만화 내에서의 선수단 전력은 역대 산왕 선수단중에서도 으뜸이다. 보통 만화에서 굉장히 강한 악당같은경우는 키킼킼 감히 나에게덤비다니! 벌을내려주마! 라고 대사치는것과 달리 상대를 얕잡아보지않고 멘탈또한 굉장히좋다. 언급상으로는 작년 해남을 상대로 20점차로 대승한 팀이다.
ㄴ 30점차 이상인데?..
해남(도내 최고의팀) - 만화 내 작년 전국대회 준우승팀. 전국 최상위수준의 팀이다. 이정환과 신준섭을 제외하곤 별 눈에 띄는 놈이 없다. 이 멤버로 준우승한걸 보니 얘네둘이 슬램덩크 탑사기캐인듯.
능남(윤대협네 팀) - 북산과 가장 대비되는 팀이다. 도내 최장신센터 변덕규가 있지만 항상 채치수에게 털리는게 문제. 윤대협이 입학하고 북산을 압살하는 팀으로 성장하지만 1년뒤에 전국대회 진출에 실패하고 그다음년도 멤버구성으로 봐서는 또 윤대협 혼자 원맨쇼하다가 전국대회 탈락할 팀으로 보인다. 윤대협은 전국대회 탈락할팀에 있지만 존나 끝판왕처럼 군림하고 있다.
풍전-북산의 전국대회 1차전 상대팀. 좆밥 엑스트라처럼 보이지만 전국 고교 농구부 칼럼에서 A라는 평가를 받은 대단한 팀이다.(산왕은 AA 북산은 C를 받았다.) 작가가 90년대 한국대표팀을 참고했다 카더라
상양 - 김수겸이 전국대회 8강에서 풍전에 남훈한테 눈찔리고 난뒤부터 좆밥팀으로 퇴화. 도내 평균신장 탑.
명정공업 - 신인괴물 김판석을 중심으로 하는 농구부. 작년 8강이었던 상성을 상대로 102-56으로 대승을 거뒀으나 이중 50득점이 김판석의 득점기록인걸로 보아 김판석 원맨팀인것으로 보인다.
지학 - 서태웅한테 산왕의 정우성과 동급이라는 평을 정우성한테 이겨본적도 없는 주제에 땀까지 흘리며 지껄인 마성지가 있는 학교. 전국대회 예선에서 김판석한테 털린 전적이 있다. 전국대회 3회전에서 북산을 발라버린 학교인데, 국내판에서는 그러나 이 사진이 글귀에서 계속 빠진 채로 있다가 2016년이 되어서야 복원되었다.
대영 - 이현수를 중심으로하는 전국적 수준의팀. 전국대회 최종 우승팀이다.
인물소개
-북산-
강백호: 주인공, 빨간머리에 우람한 체격을 가진 구제불능 양아치다. 농구가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다. 그러나 책임감과 집념이 매우 강하며 날이 갈수록 눈에띄게 성장하고있다. 매우 나대지만 역시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이다. 서태웅을 매우 싫어한다. 본인이 맨날 농구천재라 하는데 실제 천재가 맞다. 불순한 동기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농구를 사랑하는 '바스켓맨'이 되어 많은 명대사의 주인공이 되고, 산왕전에서는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나 운동능력 체력 근력이 발군이다. 초반엔 잦은실수로 팀을 위기에 몰아넣었으나 농구를 접한지 4개월도 안돼서 국내 최고의선수들이랑 경쟁하며 전국을 깜짝놀래킨다. (포지션:파워포워드)
채치수: 북산고교 농구부 주장, 외양으로 봐선 믿기지 않지만 강백호가 짝사랑하는 소연이의 친오빠다. 최하위팀이라 평가받는 북산이지만 채치수만큼은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을 정도로 전국에서 어느 정도 알아주는 선수다. 후에 북산이 전국대회에 진출했을땐 카나가와연 No.1 센터라고 인정 받는다. 공부도 잘한다. 생긴 것과 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인 주장이라 경기중에 감상에 젖으면 그를 각성시키는건 강백호의 일이다. 매일 투닥거리는 서태웅과 강백호에게 꿀밤을 먹인다. 특기는 고릴라덩크와 파리채블로킹.
권준호: 강백호 농구부 합류 전 주전선수. 안경을 쓰고 다녀서 강백호에게 안경군이라 불린다. 멘탈이 좋으며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 능남전에서 인생골을 넣는다. 그리고 잘 모르는데 안경 벗으면 존잘이다;;(포지션:스몰포워드→포인트가드 )
정대만: 중학교 농구부시절 전국대회 MVP 수상자로 최고의 유망주였다. 북산고교입학후 농구부에입단했으나 부상때문에 농구를 접고 양아치생활을하게 된다. 북산 농구부를 위협하는 존재였으나 사실 자신도 농구가 하고싶다는 본마음을 말하고 다시 시작하게된다. 북산에서는 슈터 역할만 하지만 실제론 공/수 밸런스 좋은 올라운드 플레이어. 딱 하나 단점은 공백으로 인한 체력 부족.
ㄴ 슬램덩크의 주인공이다 슬램덩크는 천재 강백호의 성장기가 아니라 정대만의 부활을 그린 만화임 ㄴ 강백호는 걍 조연이지. 갓대만성님이 당연히 쥔공 아님?
송태섭: 응사에서 손호준의 머리가 이 캐릭터를 따라한것이다. 송태섭은 농구부 코치인 한나를 짝사랑하고있다. 키가 다른 농구부원에 비해 많이 작지만 스피드와 운동능력이 엄청나며 패스 또한 뛰어나다. (포지션:포인트가드)
서태웅: 북산 에이스. 강백호를 매우 싫어하지만 계속 신경쓰여한다. 말썽부리는편은 아니지만 막무가내다. 농구초보 강백호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수준높은 선수지만 작가는 강백호와 서태웅의 라이벌구도를 형성시켰다. 서태웅은 항상 자신이 더높이 성장해야겠다는 강박관념에 목이 죄여있다. 노력하는 천재형 선수이며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본인은 무관심. (포지션:스몰포워드)
채소연: 슬램덩크의 히로인. 주인공인 강백호를 발굴한다. 청순가련한 미녀이며 서태웅을 짝사랑 한다. 허나 후반부가서는 와꾸상태가 ㅆㅎㅌㅊ 만화 맨끝부분에 북산 매니저로 들어온다.
이한나: 북산의 매니저이며 글래머 미녀이다. 송태섭의 사랑을 받는다. 강백호를 컨트롤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양호열: 백호의 친구. 강백호 군단의 실질적인 리더이자 브레인이며 싸움은 백호보다는 못하지만 정대만을 떡실신 시킬 정도로 잘한다.
-능남-
윤대협: 능남 에이스. 서태웅과 라이벌관계를 형성하는 선수중 한명이다. 어떤상황에서도 냉정함과 침착함을 유지한다. 개인플레이가 심한 서태웅과달리 윤대협은 팀 모두를 지휘하며 협동하고 이끈다. 생긴거랑 다르게 낚시를 좋아한다.(포지션:스몰포워드,올라운드에 가까움)
변덕규: 능남 주장이자 채치수의 라이벌. 신장은 카나가와 최장신이며 힘도 뛰어나다. 그 유명한 채치수에게 신현철은 도미 넌 가자미가 되어라 라는 명언을 남긴다. (포지션:센터)
허태환: 능남 부주장이자 듣보잡. 수비력은 정평이 나 있다. (포지션:포워드)
황태산: 능남 관심종자. 공격력은 뛰어나지만 수비는 없는 수준.(포지션:파워포워드)
-산왕-
정우성: 자타공인 고교 NO.1 플레이어이자 산왕의 에이스. 서태웅과 마찬가지로 개인플레이가 굉장히 심한데 정우성은 공을 잡기만 하면 열에 아홉은 득점을 만들어낼정도로 대단한 기량을 가지고있다. 서태웅과 라이벌관계를 형성하고있으며 작품 내에서 서태웅이 반드시 넘어야할 벽으로 그려지는 캐릭터다.(포지션:스몰포워드)
신현철: 전국 최고의 센터. 사기적인 수비력은 물론이고 피지컬도 엄청나며 득점력도 좋다. 정우성과 마찬가지로 사기캐릭이다.
신현필: 신현철의 동생. 2m10cm의 거구에 파워포워드역할을 맡고있다. 산왕전에서 교체투입 후 초반에 슛을 몇번 성공했으나 강백호에게 바로 패턴분석당하고 영혼까지털려 다시교체된다. 덩치에비해 성격이 매우 소심하다.
정성구: 3학년 산왕 주전멤버. 리바운드가 주특기인선순데 전국 역대급팀 주전멤버가 그것도 리바운드 빼면 시체인놈이 농구 시작한지 4개월된 강백호에게 처참하게 리바운드 다 따이고 교체당한다.
최동오: 산왕3학년 "어느 학교에 가도 당연히 에이스가 되었을 인물". 후반전 시작후 북산 수비를 탈탈탈 털어먹으며 삼가 쇼호쿠의 띵복을 양손으로 야무지게 비빌뻔했으나 포기를 모르는 남자께서 각성해버리는 바람에 멘탈 산산조각나고 공중분해된다.
김낙수: 산왕3학년 슈팅가드. 원래 물주전자 나르는 백업멤버(사실 전국 수비원탑급 선수다.)지만 강한수비력을 앞세워 정대만 전담마크를 위해 선발로 출전한다. 정신력이 거의 싸이코인새끼. 시험볼때 맹장염걸린거 도져서 아파뒤지는데 그걸또 참다가 기절해서 응급실에 실려간다.
이명헌:산왕의 주장. 말끝마다 ~용을 붙인다. 우스워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주장답게 팀의 전술적,정신적 지주이며 신체적,기술적 능력도 전국 탑급이고 경기를 만들어나가는 능력도 엄청나다.(포지션:포인트가드)
-상양-
김수겸: 상양고교의 선수겸감독, 이정환과 라이벌인 포인트 가드로 공격력도 뛰어나지만 팀원들을 살려주는 능력이 상당하다. 과거 풍전을 잡을 뻔 했지만 남훈의 팔꿈치 공격에 실려 나간다.
ㄴ사실은 개거품이다. 졸렬하게 벤치에서 죽치다가 애들 다 지쳤을때 나와서 에이스인척 깝치는데 송태섭한테 개발린다. 키가 178인데 168 송태섭한테 블락 찍히고 농락당함 작가의 가장 큰 실수중 하나인듯
성현준: 상양 센터. 도내 세손가락 안에 드는 센터이다. 채치수나 변덕규와는 달리 기술과 유연합으로 승부한다.
장권혁: 상양 빗자루. 중학시절 정대만에게 털린 경험이 있다. 그 후 복귀한 정대만을 5점이내로 막는다 선언했지만 20점을 내주고 털린다. 그래도 좋은 선수는 맞다. (포지션:포워드)
-해남-
이정환: 해남 에이스, 도내 최고의 실력자 전국적 수준의 선수다. 근데 이명헌의 수비에 막히는 모습이 나왔다. 작가의 실수로 얘가 끝판왕이 됐다. 이노우에 바보(포지션:포인트가드)
신준섭: 해남 슈터. 본래 센터였지만 포지션 변경했다. 맨날 500개의 슛을 연습하는 노력형 선수이다. SG라고 나오지만 실은 스트레치4에 가깝다.
전호장: 해남 1학년 원숭이. 신장은 178이지만 변덕규를 상대로 덩크를 할 정도로 운동능력이 발군. (포지션:스몰포워드)
고민구: 해남의 부주장. 외모 신체사이즈 실력상 보급형 채치수로 보이나 실은 끈기 있고 궂은 일을 마다않는 강한 해남의 상징. 채치수 성현준 변덕규에 가려서 그렇지 카나가와 4대 센터이며 능력도 ㅍㅌㅊ 이상인건 맞다. (포지션:센터)
-그 외-
마성지: 지학 에이스이며 통칭 지학의 별. 원작에서는 아이치의 별이며 이정환의 라이벌이자 No.1 슈팅가드. 별과 같은 플레이를 한다고 하지만 정작 그의 플레이를 본 자는 아무도 없다. 롤모델은 공백기가 없는 정대만이다.
김판석: 명정공업 신인괴물, 애도 떡밥만 던져놓았다. 강백호가 신체능력만으론 이길 수 없는 선수를 만들고자 등장시켰다고 한다.
이현수: 대영고의 에이스. 전국대회판 윤대협이 모델이다. 작가가 떡밥으로 우승했다고 했다. (포지션:파워포워드)
남훈 : 풍전의 스몰포워드. 키는 184cm이며 3학년이다. 과격한 플레이로 상대팀 에이스를 박살내 '에이스 킬러'라고 불린다. 더티플레이때문에 그 실력이 가려져있지만 풍전의 에이스이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선수다.
강동준: 풍전의 파워포워드. 처음에는 에이스처럼 등장했으나 이현수에게 털리고 강백호에게마저 털린다. 돌파력 및 공격력은 좋으나 그외에는 꽝. 황태산이랑 비슷한 스타일.
안한수: 북산감독. 몇년전만해도 호랑이감독으로 유명했지만 북산감독 부임후 온순한성격으로 바뀌었다. 예전 자신이 아끼던 한 제자때문에 죄책감과 트라우마를 가지고있는듯하다.
유창수: 유도사나이. 개그 캐릭터로 나오지만 실제로 유도실력은 도내 최고이다.
영걸 : 북산의 불량아. 처음에는 3학년 짱처럼 나오지만 서태웅 강백호 한테는 상대도 안되고 이용팔과 비슷한 수준인 전투력 측정기. 그러나 정대만이 부활하자 팀의 응원단장이라 불릴 정도로 열심히 응원한다.
명대사
왼손은 거들 뿐(강백호)
날 울리지 마라. 문제아 주제에... (권준호)
그럼! 난 바.스.켓.맨이니까! (강백호)
너로선 아까웠다...(서태웅)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정대만)
안선생님...농구가 하고싶어요...!(정대만)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강백호)
영감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강백호)
농구, 좋아하세요?(채소연)
농구는 좋아하나?(노선생님)
NO.1 가드 (이한나)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채치수)
오늘... 여기서 너를 쓰러트리고 간다!(서태웅)
울지 마라.(채치수)
이보게 보고있는가 재중군... 자네를 능가하는 뛰어난 인재가 여기에 있네... 그것도 무려 둘이나!(안한수)
물론! 난 천재니까.(강백호)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그순간 시합종료에요.(안한수)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나레이션)
이런건 내게 맡겨라(변덕규)
가자미가 되어라...!(변덕규)
나의 승리다 강백호(황태산)
전력을 다해 너희들을 쓰러뜨릴 것이다!(이정환)
녀석(강백호)을 풋내기라고 생각하지 않아. 채치수 정도의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며 마크할 것이다.(고민구)
그런 얼굴들 하지 마라 해남이 보고있다(김수겸)
결국 패배의 원인은 바로 나, 능남 선수들은 최고의 플레이를 해주었습니다(유남호)
나왔다! 고릴라 덩크! (북산 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