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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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Newlifebae (토론)님의 2019년 10월 10일 (목) 22:39 판
장잉정신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얼마나 할 짓이 없었으면 이런 일을 했을까 하며 부탁을 랄랄치는 글입니다.
너 이새끼 화이팅
이 문서는 기계에 대해 다룹니다.
이 글에서는 공머생들이 좋아하는 기계가 나옵니다.
만약에 기계가 고장났을 땐 고물상에 가서 으로 바꿔 먹읍시다.

틀:갓스위스

2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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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설명

시계는 역시 피아제

시계의 클래스와 종류를 보고 싶다면 시계 브랜드로.

고추도 안서는 아재들의 종착역.

꾸미기 쉬운 여성들과 달리 몇 안되는 남성들의 패션 아이템 (넥타이, 시계)...

돈 많은 아재들의 취미로도 활용된다.

자기들은 멋지다고 팔목에 두르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않는다.

대학입학때부터나 관심가지다 보니 얕은지식으로 첫시계는 홍콩독수리 아르마니 군대는 지샥으로 공식처럼 살며 서열나누기 좋아하는 센징이들에겐 시계또한 브랜드 서열나누기의 연장선일뿐이다.

취직을 하곤 직장 상사 눈치를 보며 상사보다 아랫 브랜드를 찬다

또한 지인이 시계를 얼마에 샀는지 묻을때 그들에게 애미창렬 가격을 납득시킬만한 가치를 보여줄수없어

0하나를 빼고 말해준다

대부분이 고상한 취미인척하지만 그들의 인증사진은

자동차 앰블럼이나 지갑이 들어가도록 과시의 추한모습을보인다.

남자들의 허세욕 정점.

브래드피트가 슈트 입고 로렉스 차면 멋진 서양성님이지만

똥양인이 슈트 입고 로렉스차면 그저 졸부느낌의 몽키일 뿐이다.

그냥 카시오나 차고 제네럴 조처럼 글록이나 들어라.

사실상 스마트폰의 시대에 시계를 차고 다니는 다는 거 자체가

어찌보면 보지들 명품빽 보다 실용성이 없는 허세욕일지도 모른다.

으아아앙 배터리 아까워 으아아아아악!!! 시개 시개 갓손목시걔

스위스 씹선비들이 만드는 일부 기계식 시계는 좆나 비싼데 그들의 기술과 장인정신은 높이 사줄만 하나 그래봤자 기계식 시계는 구닥다리 기술이라서 핸드폰 시간보다 정확하지도 못하다.

시계 정보 여기서 얻을라면 집어치우고 좆무위키나 여기나[1]가봐라

사실 다 좆까고 시계는 아내가 받아서 논두렁에 버리는것을 지칭한다

간첩을 잡으면 하나 얻을 수도 있다.

단돈 4만 5천원이면 고오오급스러운 시계를 살 수 있다.

시계는 어느연령대든 히키코모리 그이상으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급식충들이 선생보다 더 많이 보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