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K-위키
시계는 와치
고추도 안서는 아재들의 종착역.
자기들은 멋지다고 팔목에 두르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않는다.
허세 부리는 중2병 중.고삐리들은 짭 아르마X시계를 주로 찬다고 카더라. 누군가가 선물할 때 받으면 큰일난다.
남자들의 허세욕 정점.
브래드피트가 슈트 입고 로렉스 차면 멋진 서양성님이지만
똥양인이 슈트 입고 로렉스차면 그저 졸부느낌의 몽키일 뿐이다.
그냥 카시오나 차고 제네럴 조처럼 글록이나 들어라.
사실상 스마트폰의 시대에 시계를 차고 다니는 다는 거 자체가 어찌보면 보지들 명품빽 보다 실용성이 없는 허세욕일지도 모른다.
시발 ㅠㅠ
하지만 스마트워치가 출동한다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