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논
소드 아트 온라인의 등장인물.
시발 논두렁걸레의 줄임말이다. 걸레 운디네버전처럼 퍼런 년이다.
성인 한 명이서도 들고 뛰기 벅찬, 아니, 사실상 불가능한 대물저격총 RGM 헤카테 2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댕길 수 있는 근력 짱짱맨이다. 13kg짜리 대물저격총을 소총 쥐듯이 잡고 벽 타고 계단뛰어넘고 달릴 수 있는 놈이 어디있냐 ㅅㅂ 어지간한 근육돼지 아닌 이상 불가능인데.
어릴 때부터 강도를 대국적으로 처단하는 범상치 않은 짓을 저지른 적이 있으며 본인은 그 트라우마때문에 모형 권총을 보기만 해도 부들부들 떤다. 는 지랄이고 게임에서는 하늘에서 붕 떨어지며 근육돼지의 머리통에 대물저격총으로 바람구멍을 내줄 정도인걸 보면 걍 핑계인 것 같다. PTSD에 대해 조금만 알아도 이게 존나 작위적인 설정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사람 머갈통 날려먹고 현실에서는 총만 봐도 떨면서 게임에서는 아무렇지도 않댄다 ㅁㅊ
그나마 가깝게 지내던 겜덕후 니트새끼는 알고보니 게임 상위 랭커에게 열등감을 가져 지 애비 직업 이용해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노오답 급식충이었다. 그리고 이 급식충이 머갈통 깨지고 나서는 키리토의 하렘에 합류하게 되었다.
알브헤임 온라인에서도 대국적인 면모를 감추지 못하여 활로 저격질을 해댄다.
매력 포인트로는 보일락 말락한 똥꼬로, 잘 빠진 팬츠로 강조된 똥꼬가 참 인상적이다.
피규어화를 하건 애니를 맨들건 일러스트를 만들 건 간에 그 보일락 말락한 섹시하고 똥냄새날 걸 같은 똥꼬는 언제나 변함이 없다.
가슴, 허벅지로 어필하는 다른 여캐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되어있다.
당장 보는 파오후들로 하여끔 땀으로 가득한 귀여운 엉덩이를 휘어잡은 뒤 콧날로 팬츠를 찢고 똥꼬를 파고들어 냄새맞게 하고시픈 욕망을 불러오게 한다.
ㄴ 스캇물 취향이신듯
소아온 여캐는 어차피 걸레 도장작화라서 시퍼런 아스나년이 짧은머리일때는 이 걸레년이 되고 거기다 핑크칠을하면 리즈벳인가먼가하는 또다른 걸레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