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갯속 등불처럼
드러나서도 안 되고
숨겨서도 안 되는 것이다.
종소리와 같이 진실하고 고고하게
대기를 오래 진동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ㄴ문알못 중2병이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