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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0.71.29.62 (토론)님의 2016년 2월 25일 (목) 22:06 판

안갯속 등불처럼

드러나서도 안 되고

숨겨서도 안 되는 것이다.


종소리와 같이 진실하고 고고하게

대기를 오래 진동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