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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0.71.29.62 (토론)님의 2016년 2월 25일 (목) 22:00 판 (새 문서: 안개 속 등불처럼 드러나서도 안되고 숨겨서도 안되는 것이다. 종소리와 같이 진실하고 고고하게 온 마음을 진동 시켜야 한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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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 등불처럼

드러나서도 안되고

숨겨서도 안되는 것이다.


종소리와 같이 진실하고 고고하게

온 마음을 진동 시켜야 한다.

그렇지 아니면,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그걸 지킨 사람으로는 이상이 있다.

아. 이상이 여, 이상을 추구했기에 이상한 그이 여...

나는 그를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