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벨몬드
벨몬드 가문 중 제일 먼저 나온 벨몬드
그래서 제일 단조로운 벨몬드
악마성에서 제일 많이 나왔을 거다.
여튼 뱀파이어킬러랑 기타 보조무장으로 혈혈단신 드라큐라를 뚜까패러 가는 멋진 남자.
근데 ㅅㅂ 나중에 드라큐라의 저주에 걸려서 목숨이 이번주 다음주 하게 되어
드라큐라를 예토전생 시켜서 다시 뚜까패는 병주고 약주고 다시 병주는 남자
조상님으로 랄프 C 벨몬드 등이 있다.
자손으로는 쥬스트 벨몬드 등이 있다.
死門 이라는 채찍쓰는 스켈레톤도 있다. 발음이 시몬이다. 이런 합필갤러도 있었지!
공교롭게도 저 합필갤러도 채찍을 잘 다뤘다.
등장 작품
악마성 드라큘라 [FC]
드라큘라 2 : 저주의 봉인 [FDS](롤프형의 첫번째 리뷰로 유명한 그 작품이다)
악마성 드라큘라 [X68000]
악마성 드라큘라 [SFC]
악마성 드라큘라 연대기 [PS1]
악마성 드라큘라 : 백야의 협주곡 (특전으로 8비트 시몬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악마성 드라큘라 : Harmony Of Despair [Xbox Live]
호몬
PS1 기종으로 등장한 악마성 드라큘라 연대기에서 새롭게 디자인이 리뉴얼 되었다.
빨간머리의 장발에 검은가죽, 그리고 셋쇼마루 마냥 털실을 두른 미소년 얼굴이 되었는데
문제는 동인녀들이야 헉헉 거리며 좋아하겠지만
동서양을 막론한 팬층권에서는 이미 시몬이 그리스 영웅같은 옷차림의 근육질 마초남의 이미지로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코지마 여사는 시몬을 호모새끼로 만들었다며 열차게 까였고
후 작품에서도 이 디자인이 등장하지않는걸 보면, 제작진들도 이를 흑역사로 인정하는가 보다.
이와는 별개로 덕분에 이 작품에는 한 가격하는 프리미엄이 붙었다. 사이드바 포함시 거의 기본 10만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