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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市)민(民). 민주주의의 기본이념인 인권의 대상이자, 모두가 태어날 때부터 평등한 지위에 있는 것을 말한다.......

라고는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옛날과 같은 제도적인 계급사회(귀족제도, 양반제도, 노비제도 등등)은 사라졌지만, 현재의 경우는 돈과 법, 그리고 정경유착등의 부정적인 요소에 의해 사실상의 계급 제도가 탄생하고 말았다.

대표적인 예가 똥수저를 제일 밑바닥으로 하는 수저 계급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결코 그 누구도 평등하게 시작할 수 없다.

극동의 어느 나라에서는, 재벌을 위시한 금수저들이 나라를 지배하고, 은수저금수저들의 마름 역할을 하며, 그 이하 동수저, 흙수저, 그리고 똥수저들은 평생 노예처럼 사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