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케인
K-위키
이동진 포함, 영잘알들이 모두 존나 쩐다고 빨아대는 영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촬영기법을 도입했지만 개나소나 그 방식으로 찍어대고, 촬영기법도 그때보다 한참 발전한 지금에 와서는 좆도 의미가 없다. 세계 최고 영화라는 명성만 듣고 존나 기대하고 봤는데 실망한 새끼들이 한둘이 아닐것이다.
그래도 촬영기법이니 명성이니를 떠나 별 기대없이 평범한 드라마로만 본다면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운 영화이다. 시민 케인이 영화 역사에 끼친 영향이 상당하니 영잘알이 되고싶거나 영잘알 흉내라도 내고싶다면 한번쯤 봐두는것이 좋다.
다만 국내에 가장 많이 퍼진 자막은 번역 퀄이 씹창이라 한 문장도 알아들을수가 없다. 이 영화 관람평에 재미는 커녕 뭔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다는 새끼들은 극소수의 병신을 제외하면 대부분 이 자막으로 관람한 새끼들이다. 네이버에서 돈주고 사던 다른 자막을 찾던 뭐든 좋으니까 그 자막만은 피하자. 개씨발이다.
이 영화 이후로 어디에 큰 영향만 끼쳤다 하면 "XX계의 시민케인"식으로 무조건 시민 케인을 갖다붙이는 풍조가 생겼는데, 큰 영향 끼쳤다는 점만 빼면 시민 케인과는 좆도 상관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고로 로즈버드는 썰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