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구단
K-위키
市民球團
말그대로 시민을 위한 구단...이지만 K리그의 시민구단들은 그딴거 없이 정치적 목적으로 창단된 경우가 대부분.
특히 일부 구단들은 서포터들이 시의원들을 협박해서 만들어 지기도 했으며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강제로 할당되는 등 개막장 운영의 연속이 벌어진다. 그래서 시민구단이 만들어진 지역의 공무원들은 월급에서 강제로 시즌권 할당분을 착취당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개리그빠들은 "세금으로 운영되는게 어때서!"이따위 소리나 하고 있으니...
참고로 대구 FC는 100억에 가까운 운영비를 썻지만 2014년 평균관중수는 불과 996명이었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