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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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반신오줌욕 (토론)님의 2019년 6월 25일 (화) 10:16 판 (새 문서: {{지마|시비좀 쳐 걸}} {{적반하장}} {{정의봉}} 시비를 밥먹듯이 쳐걸어대는 새끼. 딱히 심기 건드릴 말도 아닌데 갑자기 안면에 핏줄을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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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좀 쳐 걸 마!
시비좀 쳐 걸 말라면 제발 좀 시비좀 쳐 걸 마
시비좀 쳐 걸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지 잘못을 좆도 모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놈은 지가 잘못하고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우깁니다.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틀:정의봉

시비를 밥먹듯이 쳐걸어대는 새끼.

딱히 심기 건드릴 말도 아닌데 갑자기 안면에 핏줄을 잔뜩 머금고 와선 개쌍욕을 해가며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드는 새끼들이다.

주 연령층은 10대에서 20대. 제일 철없고 한가할 나이기 때문에 많을 수밖에 없다.

디시, 유튜브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에서는 아무 영상이나 대충 둘러봐도 시비충새끼 한명 때문에 답글창이 폭주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디시에서는 가끔 세상 살면서 얻은거라곤 불만밖에 없는 찐따가 다짜고짜 기어들어와선 개쌍욕을 내뱉고 비추를 누른 채 튀는 일이 가끔 있다. 너희들도 경험해봤을 거다.

시발 좀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 하고 웃어넘기면 누가 뒤지냐?

이새끼들이 시비를 걸어대는 이유

키보드로는 재밌다고 하지만 정작 모니터 앞에선 온갖 인상을 써가며 질질 짜고있다.

쿨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마 이 이유로 시비터는 새끼들이 가장 많을거다. 일반인이라면 다 웃어넘길 쬐끄만한 것도 용납못하는 뇌가 부심에 절여진 찐따들이 대부분 이런 부류다.

  • 심심해서.

할게 없어도 뒤지게 없어서 시비를 쳐 걸어대는 부류. 학교 끝나고 시간이 남아도는 급식충들이 대부분 여기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