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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카진스키

K-위키
옛@Dcwiki12345 (토론)님의 2018년 6월 25일 (월) 20:30 판 (근황)
이 문서는 범죄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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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틀:라 틀:다


본명은 시어도어 카진스키. 무려 하버드 대학 출신이다. 이분께서는 아래와 같은 띵언을 남기셨는데...

명언

어떤 사람이 자신(혹은 자신을 동일화하는 집단)에 대해 남들이 무슨 말을 하든 그 대부분을 자신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할 경우, 그 사람은 열등감 또는 자기 비하에 빠져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같은 성향은 소수 집단의 권리 운동가들이 해당 소수 집단에 속해 있느냐의 여부는 별 상관이 없다. 그들은 소수 집단을가리키는 단어들과 소수 집단에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과민 반응을 보인다. 아프리카인을 '검둥이(negro)'로, 아시아인을 '동양인(oriental)', 장애인을 '불구(handcapped)', 여자를 '계집(chick)'으로 부르는 것에는 원래 아무런 모욕적인 의미가 담겨 있지 않다. '년(broad)'이나 '계집'은 남자들을 '놈(guy)', '자식(dude)', '녀석(fellow)'으로 부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이들 단어들에 부정적인 의미를 불어넣은 것은 바로 운동가들 자신이었다. 일단의 동물 보호 운동가들은 심지어 '애완동물(pet)'이라는 단어를 거부하면서 '동물 동반자(animal companion)'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좌파 인류학자들은 더 나아가 원시인과 관련된 용어들 중에서 무엇이든 부정적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지닌 것은 아예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그들은 이제 '원시인'이라는 단어를 '비문자인'으로 바꾸고 싶어한다. 그들은 원시 문화를 우리의 문화보다 열등한 것으로 비치게 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에 대해서 거의 공포에 가까운 반응을 보인다. (원시 문화가 우리 문화에 대해 '열등하다'라고 암시하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좌파 인류학자들의 과민 반응을 지적하려는 것이다.)

출처: [1]

근황

대학(University)과 항공사(Airline) 쪽에 택배로 폭탄(Bomber)을 부치시다(Unabomber) 붙잡혀 1998년 ADX에 수감되었다.

북한 수용소, 러시아 흑돌고래 교도소 다음으로 자살율이 높은 교도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