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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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마지막왕 공양왕이 이곳 절에서 밥 먹은게 이름이 유래됐다.

근데 이렇게 따지면 왕이 먹고 지나간 동네는 모두 식사동이라 불려야 한다.

사실 이름만 식사동이지 식사는 맛없다 카더라.

서울에 있던 가난뱅이들이 식사동으로 오면 집하나에 차 두대나 살수있기때문에 이런사람들이 절반정도산다.

조종사나 의사 배우등 대외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많다.대표적으로 김새론

학교는 양일초,원중초,양일중,저현고가 있다.양일중엔 몇몇은 공부를 엄청 잘해서 특목고 입학 빈도수가 높지만 몇몇 아이들 빼곤 다 돌머리고 앰창인생들이 많이 다닌다.참고로 김새론이 이학교 재학했다.

마을의 특징

  • 교통이 답이 없다.정말 다른 일산도시 살다가 식사로 이사가면 답답해 할것이다.이것때문에 식사살다 몇년 못살고 다른곳으로 이사가는 연예인 사례가 빈번하다
  • 건물 외상은 좋을지 몰라도 배수공사와 관련해 부실공사가 발견 되어 소송중이라고 한다.
  • 베란다가 없다.즉 밑층에서 사는 사람들은 햇빛도 못받으며 그늘진 곳에서 말려야 하는 어이없는 상황을 가진다.
  • 앞서 말했 듯이 음식은 맛이 없고 존내 비싸기만 한다.하지만 식사동에 살고 계신 자칭 금수저니뮤들께선 불평없이 쳐묵쳐묵하신다.음식은 비싸야 제 맛이라 이기야!

주민들의 특징

일단 잘살고 대부분이 은수저이상은 되는 나머지 너무 평화로워서 남을 배려하려하고 매너도 잘지킨다.동네에 파오후가 보이지 않으며 사람들의 와꾸와 몸매가 봐줄만 하다.

물론 학생들은 거기서 거기다.그래도 타 지역보단 괜찮음.

이렇게 인성이 매우 곧바른 식사동 주민들이지만 자동차만 타면 답이 없어진다.신호위반,얌체운전에 주차장에서 60~70km로 쌩쌩달리는 인성을 잘 보여주신다.

결론은 운전할땐 조심하라 이 말이다.타 지역보다 사람들이 착한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