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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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 1967년생.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장남이다. 두 동생인 신윤철, 신석철 역시 뮤지션으로 활동중.
본인이고 동생들이고 다 '철'자 돌림이라, 한 때 신해철이 그의 동생 아니냐는 카더라도 있었다.
실제로 2012년에 신대철&신해철이 콜라보를 한 적은 있지만 이벤트성이 너무 강했던 거라…
기타는 아버지가 1970년대 중후반 대마초 파동 때문에 활동 못하던 그 시기에 아버지한테 배웠다고 한다.
신대철이 한 말들 중 기타치는 사람들 사이에선 이 말이 유명하다.
"기타가 펜더면 뭐하냐. 손가락이 펜더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