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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주원장성님 (토론)님의 2019년 8월 17일 (토) 03:53 판 (신(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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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신(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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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씨발년

God,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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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대통령께서는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 대다수가 사실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유명인의 명언을 인용할 때는 해당인이 실제로 그 말을 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E.D. 증명완료!

신은 죽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였다. 살인자 중의 살인자인 우리는, 어떻게 안식을 얻을 것인가?

 

개요

인류외계 문명의 최종 정착지이자 오메가 레벨 뮤턴트들의 최종 정착지이다.

우리 우주가 태어나기 훠어어어어어어어얼씬 이전에 최초의 우주 또는 옴니버스에 태어난 최초의 종족들이 신일 수도 있다하더라.

살신기(殺神器) 발터, 신의 눈 밖에 났을 경우를 대비해 항시 구비하고 있자.

허언증새끼들 때문에 만들어지는 신이 없었으면 우리는 지금쯤 우주여행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있지도 않은 신을 만들어서 유럽은 좆나 긴 시간을 좆뺑뺑이를 돌았기 때문이다.

변명하는 종족 호모 사피엔스 쟤가그랬쪄가 세살버릇 못고치고 맴매맞을짓 해놓고는 '쟤가 시켰어요'라고 딸잡기 위해 만든 동인지에 나오는 액막이 달걀귀신.

개독과 개슬람이 서로를 죽이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알라의 이름으로 죽였으니 나는 잘못없다고 주장한다.

즉 종교전쟁은 야훼파오후들과 알라파오후들이 현피뜨는거다.

액막이 탱킹만 하긴 그러니까 미개해서 모르는걸 대충 땜빵하기위해 대충 이것때문에 꼴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곳에는 무조건 신을 끼워넣는다.

혹여 테러라든지 종교팔이라든지 여하튼 무슨 짓을 할 때 신 이름으로 하지마라. 만약에 누가 니 몰래 니이름으로 계약하면 좋겠냐? (예수와 알라가 울고간글입니다)

신과 인간의 혼혈은 반인반신이라한다.

사실 신이어봤자 덴데다.

인생이라는 좆망운빨쿠소게를 만든 개발자이자 운영자이다.

신이 있었다면 내가 이렇게 상처받을때 동안 뭘하고 있었던 거지 신을 믿은 내잘못이지 시발

인성 수준

신에게 인격이 존재한다면 악신일지도 모른다.

누가 성경에서 사람을 더 많이 죽였는가?

신 : 2백3만8천3백4십4명

사탄 : 10명

심슨에 따르면 인성이 쓰레기라고 한다.

그리고 이것은 종교인들이 벌인 개짓으로 볼때 사실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이씹새끼가 모기랑 똥냄새랑 코막힘 층간소음 등등등을 만든새끼다. 저딴것들로 인간들 괴롭히면서 딸이나 쳐대는 중증 사디스트새끼다.

노예주인

사실상 수많은 노예들을 거느린 노예주인이라 할 수 있다.

이미 노예제는 링컨의 노예해방선언과 노예들의 죽창질로 노예제가 철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노예를 자처하는 새끼들이 많다.

애초에 신을 부르는 명칭이 "Lord", "주(주인 주) 하나님"이니 아무튼 자신의 주인임을 어필하는 단어를 내세우는걸 보면 말 다하지 않았나?(실제로 교회에서 스스로를 '종'이라 칭한다. 사람의 종이 아니라 신의 종이라는 차이가 있다만...)

그런고로 이 새끼는 최후의 합법적 노예주인이며 노예주인인 주제에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는 구라와 기만질로 가득찬 사기꾼 새끼다.

그런고로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인간의 이름으로 이 노예주인의 배때지에 죽창을 박아 넣어 꿰뚫어버려야 한다.

정작 노예새끼들이 주인님의 의견을 따라 주인님의 과업을 수행하려고 해도 주인님이 실제로 뭐해라라고 시켰다는 기록대신 경전이랍시고 동인지 읽고 개짓만 하니 이런 무능한 노예가 없다.

그렇게 전지전능한 신새끼라면 벌레같은 인간노예들의 미천한 손발로 아득빠득해서 만족시켜줄 레벨이 아닌 더욱 스케일 큰 우주급 목표를 지니고 있을것이다. 은하나 우주 몇개는 소멸시키고 생각해보자.

ㄴㅇㄱㄹㅇ 이터니티리빙 트리뷰널같은 존재가 아야아야 할 때 치료하러 도와줄 듯 싶다. 미개한 좆간따위는....

진짜 있으면

진짜 있어도 지금까지의 일을 생각하면 존나쓸데없다. 엑소처럼 병신같은 팬들이많아서 불쌍한 구석이 있지만 위에 써져있듯이 인간괴롭히면서 하응ㅎ앗♥

사디스트 기질도 있지만 여기있는 안티들이 자신의 운이좋지 않거나 일에 실패하면 늘 오픈되어있는 욕변기가 이 새끼다. 욕먹어도 오르가즘 느끼는 마조히스트 새끼다

있겠냐? ㅋㅋㅋㅋ 있어도 할수있는게 좆도없음. 인격을 가지고 있다면 빼박 악신이고 인격이 없다면 돌멩이와 다를 바 없음. 영혼, 사후세계처럼 인류의 자위 결과물.


덜도말고 진짜로 전지전능한 신이 있으면 인공지능처럼 굴지도 모르겠다. 마치 기계처럼 딱딱하고 재미없게 대답해서 인격이 있어도 있으나 마나한 듯한 느낌이다.

모든걸 다 알고 모든걸 할 수 있는데 좆간의 감정을 느낄리가...?

그리고 우리가 아는 신이 아니라 이상한 무언가 일 수도 있다.. 생명이 생긴 최초의 우주에서 탄생한 외계종족 및 인류라던가.....

신의 존재여부에 대한 과학적인 관점

과학적으로 신이 존재하는지 존재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음.

아마 영원히 알 수 없을 거임

보통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는 것은 없다고 가정하는 게 합리적임

ㄴ 근데 이 말 하면 '없다는 증거도 없으니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않냐라고 하는 애들이 항상 있던데 이건 어떻게 반박해야함?

심증도 없는데 굳이 니 애미가 인간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것은 비합리적

그런대도 굳이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무언가 다른 의도가 있을 가능성이 높음

나는 종교를 믿는 것들은 근본적으로 전부 애새끼라고 본다

아무리 성숙하고 성인군자 같아도 어느 한 구석은 덜 큰 것

부모에게 의지하고 싶은데, 언제까지나 부모만 믿을 수 없으니 이것들의 충돌의 결과로 힘 센 가상의 부모를 만듦

이것이 신이라는 환상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의 대상으로서 존재해온 원동력

뭐어?? 신이 없으면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이유가 뭐냐고??

어린 시절 특유의 정신은 인류 보편적인 것이니까 그렇지

40억 인구가 니 애비가 사실 니 애미랑 같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다 우연히 쿠퍼액을 흘린 남성이 분명하다고 믿는다 해도 그게 사실이 되지는 않잖냐 ㅇㅇ


이렇게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는 관점을 불가지론이라고 함

무신론, 유신론은 과학적 입장이 아님 ㅇㅇ

신의 정의

나중엔 숭배하는 신의 정의도 바뀔거같다.

우주창조하고 지금에 이르게 해준 물리적인현상들을 신이라는 추상적인 존재에 비유해서 숭배한다거나..

ㄴ그게 이신론 아님?

아니면 우리보다 더 뛰어난 외계인을 숭배한다던가.. 엥? 이거 완전 코버넌트..

우리가 되어가고 있는 것

생명체의 역사는 어떻게 보면 권력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음.

세포도 못 된 단백질 덩어리인 시절부터 생명은 끊임없이 자기보존과 후손생산을 위해 몸부림쳤음

자신의 영역을 자신의 보존을 위해 유지하는 능력. 그것은 권력이라 보아도 좋음

그리고 인간에 이르러 이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수준의 능력을 거머쥐게 됨

그러나 그것도 모자라서 인류는 지금도 미친듯이 기술 발전을 가속시키고 있음

전지전능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는 것임

도대체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산맥을 깎아내고, 거대한 동물을 조그마한 쇠구슬로 꿰뚫어 죽이고, 드넓은 평야를 단일 작물이 자라는 공간으로 바꿔놓고, 한반도를 몇 개는 합쳐놓은 숲을 파괴하는 존재를?

물론 지금은 돈 많은 세력들이나 그런 힘을 누릴 수 있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개인이 누릴 수 있는 힘도 커짐

죽음이나 행복 같은 것에 대해 상당한 연구 진척이 있었음

언젠가는 이것들을 정복하는 것은 팩트임

거기서 조금만 더 나아가면 인류 자체를 다시 설계해서 더욱 강한 힘, 더욱 똑똑한 머리, 더욱 잘 빠진 생김새같은 것을 만들어내는 게 불가능하지 않음

아바투르 군단에서 가장 쓸모있는 부분. 테란 육체는 비효율적이고 미개함. 고로 고쳐야 하기 때문에 위 말은 맞는 말임. 근데 언제 고칠지는 모름.

그 너머는??

우리 인류가 중간에 병신같이 자멸하거나 옴닉한테 주도권 바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결말은 확정적임.

그게 그렇게 쉽지 않을 거라고?

200년 전에 조상님들이 감히 서민이 왕 부럽지 않게 배를 채우고, 지구 반대편도 돈만 있으면 하루 안에 가고 그런 걸 상상이냐 했겠냐

시간이 걸릴 뿐 언젠가는 이루어질 수 있음

노화 그런 것도 결국 신체의 설계에 따른 결과물일 뿐이고 설계에 따라선 영생, 적어도 극단적으로 수명을 늘리는 것이 가능

행복 그런 건 그냥 대가리 보상회로일 뿐이고요 ^^

하다못해 피아제니 포르쉐니 딸딸이 칠 일도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음. 3D 프린터 기술이 좋아지면 도면만 있으면 슈퍼카도 뽑아냄.

그리고 더 먼 미래에 가면 현실 조작기술을 쓸지도 모름. 이걸 개발하는 순간 전지전능 영역에 발들이기 일보직전이다. 그 예가 신경물리학이다. 더 좋은 예시는 다운스트리머가 있다.

현재 우리는 우주문명 척도 1단계로 가기 위한 그 과도기에 서있다. 이 과도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류의 운명이 결정된다. 씨발 핵무기... 일단 우주 진출 및 항해 기술부터 존나 발전해야 할듯...


이는 스티스 톰슨(S. Thompson)의 Motif-index of Folk-literature 즉 신의 속성 중에 A117 필멸자가 신이 되었다. 에 해당된다. 결국에는 필멸자가 영생을 얻고 신이 되버린다.

기타

인류 문명이 좆망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언젠간 신이 된다. 우주 문명의 척도참고.

우주문명 척도 3만 되어도 신 취급 받는데 6이면.. 어우... 잠만 6일 때 우주를 마음대로 다루는 데 리전이 왜 갓 뮤턴트라 불리는지 알겠다. 우주를 상자속에 쳐넣다니...

사실 신은 존나게 센 외계인이다. 외계지적생명체 ⊃ 신. 그러하다고 한다. 짜피 우리와 다른 곳에 사는 애들을 죄다 외계인이라 부르니..

ㄴ엥? 이거 완전 사이언톨로지 아니냐?

현실 조작만 가져도 신 취급 받는다.

신은 없어도 신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한 문명은 있을 것 같다. 물론 그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우주나 다중우주에서 존나게 굴렀겠지만..

관련문서

신에 대한 입장

종족으로써의 신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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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내구성이 씨발 존나게 약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경고. 이 문서는 뭘 해도 극딜 당하는 동네북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뭐라도 하거나, 하는 척이라도 하거나, 심지어는 가만히 있어도 공개처형 당하는 만만한 새끼들에 대해 다룹니다.

창작물에서 주로 나오는 설정 중 하나. 우주적 존재중에서도 급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로는 Deity라고 묶어놓는다.

물론 급을 달리하지만 다른 신이나 우주적 존재, 영웅들에게 줘터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양판소에서는 자주 줘터지기도 한다. 으휴.. ㅉㅉ...

새 신(新)

새로운 걸 뜻한다. 근데 '신'이나 네오 뉴 같은 게 붙은 것치고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 신한국당, 신자유주의, 네오콘, 뉴라이트....

발에 신는 그거

인간의 발은 말랑말랑하고 육구나 발굽도 없는 그냥 맨살이다. 그래서 맨발로 다니면 부상을 당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발을 보호하기 위해 발에 바닥이 단단한 주머니를 끼우거 다닌다. 이 주머니를 신이라 한다.

자세한 것은 신발 항목 참조.

여덟 째 천간 신(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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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여덟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8번째 숫자이다.

[8=신]은 [7=경]과 마찬가지지만 그 다음단계인 짝수로 정지되어있고 안정되어있다. 자신의 판단하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바없이 하게 되어진 것을 계속 하고있는 것이다.

그러니 변동성이 없이 움직이지않고 고정되어있다.

앞선 짝수 2을 4정 6기 보다도 더 변동성이 없으며 움직이지않고 고정까지 되어있는 이유는,

앞선 2을 4정 이 점점 분리(현재 상태에서의 분리. 다른 상태로 바뀌는 것을 지향)를 더해가기에 가만히 있지못하는 것이었다면,

반대로 그것으로부터 다른 상태로 분리(위와 같음)하는 것이라 6기 8신은 점점 더 가만히 있으려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드러나있는 것을 보고 따라해야한다.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보고 배울 따라할 수 없는데 보고 따라해야한다.

그러니 남이 찾아와서 나에게 일러주어야한다.(가정교사, 일인교사, 학원)

남들의 관심을 받아야한다.(나 좀 어떻게 해주세요)

가만히 정지해서 남들의 관심을 받고 또 대중의 모습을 따라하고 그로써 또 관심 받고 거기서 얻은 것으로 대중의 모습을 따라하고 반복하는 수

그런데 짝수로 무한히 분열되니 가만히 있을 수없다.

움직이면서 헛되이 잔뜩 행동하지 않으려하는데도 가민히 있을 수 없다니. => 말을 잔뜩 한다. 생각(망상)을 잔뜩한다.

말만 시끄럽게 계속해대거나 움직임이 최소화된 채 뭐 한 가지에 그거에 올인한다. 전문직이다.

말로하니 남을 가르치려들거나 선생 교사가되고 비꼬는 자(비평가)가 되기도한다.

드러내 보여주는 것(화)과 드러나있는 것(토)를 보고배워 자신의 한 몸에 다 품고 고대로 아무 사고 판단력 없이 반복 행동을 한다.

또 내가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찾아와서 나에게 돈을 줘야하기에 남들의 입맛에 맞는 인기성 연예인이 되거나 명예를 가져야한다. 자격소지자임을 과시하는 것도 된다.

말을 해도 남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한다. 말로 먹고 살고자한다.

공격하고 싶을때는 비꼰다.

ex) 빌게이츠 :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하는 것이 좋다. (현실과는 무관한, 사람들이 망상 속에서 현실이란 이런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모습)

저는 운이 좋아서 그렇고 한국은 특히 대학을 꼭 졸업해야만 합니다.(한국 물정도 모르고 돈있는 중년층들의 입맛에 맞춤)

고정, 정지되어있으면서 남들로부터 보고 따라하며 그렇게 분리하고 분화되려 하는 8 신 유.

남들을 따라서 한다는 것때문에 입력이 없으면 뭘해야할지몰라서 움직일 수 없는 것도 있다.

만일 가르쳐주거나 드러내어 보여주는 인물이라도 없으면 누군가 주변에 있는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까지, 인생까지 사는 것까지 따라하기도한다.

아무리 2을~0계가 진리와 현실을 보지 못한다고해도 사람이 살다보면 잡기가 섞여 하잘것없는 수준의 촉이라도 생기니 촉으로 다른 사람을 대충 파악해서 빙의하거나 남의 일을 제일처럼 남의 행동을 제 행동처럼 따라해버리기도한다.

그렇게 7 경 8 신은 여러 남들의 모습이나 드러나있는 것을 잔뜩 한 몸에 모아 가지고있는 것이니 마치 수축 수렴하는 성질을 띤다.

7 경은 남들의 모습을 보고 뭔가하려고하는데

8 신은 남들의 모습대로 뭔가하는걸 주어지는대로 일단 받아서 하는채 고정된 상태지만 짝수로서 그 스스로 쉬지않고 분화를 계속할 때는 그 상태가 아닌 다른 상태를 지향하므로

나는 이렇게 남들의 모습을 보고 나름 짱구 굴려서 하는걸 이어받아서 이렇게 하고있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너는 남들인생따라서 그걸 한 몸에 다 집약해서 살지말고 자기인생을 살아라고한다

여기서부터 우리가 불쾌해하는 비꼼이 시작된다

나는 이렇게 살았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같은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히 그럴거같은 인생얘기하면서 도움이라도되는 훈계도 아니고,

자신의 잘못됨을 피부로 체감하는 설교도 아닌 헛된 방황의 경험 같은 것을 늘어놓는 것이다.

8 신이 이것을 용인받는 방식이나 돈을 버는 방식으로 사용하려 할 때는 남에게 빙의해서 남이 방황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말하는 무당이나 연예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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