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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고무나방 (토론)님의 2015년 7월 3일 (금) 16:47 판


변명하는 종족 닝겐이 세살버릇 못고치고 맴매맞을짓 해놓고는 쟤가 시켰어요라고 딸잡기 위해 만든 동인지에 나오는 액막이 달걀귀신.

개독과 개슬람이 서로를 죽이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알라의 이름으로 죽였으니 나는 잘못없다고 주장한다. 즉 종교전쟁은 하느님 파오후들과 알라파오후들이 현피뜨는거다.

액막이 탱킹만 하긴 그러니까 미개해서 모르는걸 대충 땜빵하기위해 대충 이것때문에 꼴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곳에는 무조건 신을 끼워넣는다.

물론 동인지에나 나오는 신 말고 진짜 신도 있다. 치렐루야!!!

덧붙여:혹여 태러라던지 종교팔이 라던지 여하튼 무슨 짓을 할 때 신 이름으로 하지마라. 만약에 누가 니 몰레 니이름으로 계약하면 좋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