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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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국민(國民)이듯이, 신민은 신민(神民), 즉 신이 다스리는 백성들을 가리킨다.
한국에서는 아주 안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일제강점기 당시 헬조선의 인민들을 가리켜 일제에서는 '황국신민'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제가 물러갔음에도 불구하고 신민들은 많은 편이다. 단지 그 신(神)이 바뀌었을 뿐이다.
그 신, 아니 반신의 이름은 다카키 마사오.
그것도 20세기 지도자의 업적이 아닌, 그 지도자의 무능한 따님을 향한 신앙심이 넘쳐 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