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 🔥이 문서는 불쏘시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클리셰 떡칠 하렘 라노베나 양판소겜판소, 그리고 똥소설과 똥책 등의 불쏘시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똥책을 존나 까 주세요 나무야 미안해 ㅠㅠ |
ㄴ종이중에서도 엄청 잘타기 때문에 땔감으로도 유용하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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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지 보지x4 보~지! 보다가 자~지 자지x4 자~지! |
” |
— 정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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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은 짱개그릇 포장지로 쓰인다.
종이 등으로 발행되는 소식을 담은 일간지 등을 말함.
다 본 신문지는 화장지 대용으로도 쓰였다.
노숙자들의 MUST HAVE ITEM이라 카더라.
차가운 도시의 밤거리, Newspaper Blanket만 있다면 당신도 트렌디한 노숙자!
지금은 인터넷 신문 등의 발달로 존망이 위태로움. 그러나 2019년 현재 아직까지는 건재하다.
태풍 온다고 하면 금세 다 팔린다 카더라
보통 새벽에 배달되는 편인데 새벽 3시라는(늦어도 6시 전에는 배달이 전부 끝나야되기에), 뭔가 잠을 끊기가 상당히 애매한 시간대라 배달일 하다보면 은근히 빡친다. 한창 곤히 잠들어있다가 갑자기 깨어나선 달밤에 미친놈 마냥 온동네 길거리를 쏘다녀야 하는데 돌아와서 다시 잠들면 다음날 늦잠자기 일쑤다. 어쩌다 새벽에 늦게 일어나면 동이 터오는데, 그럼 좆된거다. 진짜 정신없이 뛰어 댕겨야 함. 물론 5월달부터는 새벽 5시만 되어도 환해지고 여름에는 새벽 4시 초반만 되어도 해가 뜰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니 크게 상관없다. 근데 겨울에 늦게일어났는데 날이 환해졌다면 띵복을 액션빔. 비오는 날 특히 장마철에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우산쓰고 신문지 안젖게 주의하고 내 옷도 안 젖게 주의해야하기 때문이다. 근데 젖더라 쓰벌 신문을 돌리다보면 복도식 아파트는 대체 어떤새끼가 설계한 아파트인지 심히 궁금해진다. 한층에 집이 적게는 6개 많게는 12개가 있는데 공유하는 엘리베이터가 1개 많게는 2개다. 그래서 배달하고 오는 사이에 엘리베이터가 딴층에 가있는 경우들이 밥먹듯이 일어난다. 물론 새벽 3시라던지 매우 이른시간에 돌리면 그나마 덜하지만... 신문을 돌리다보면 빌런이 하나쯤은 있다. 몇달치 신문을 안 읽고 집 앞에다 쌓아놓은 사람이라던가 구독료를 10년동안 안 낸 사람이라던가 참 지로영수증 돌리는것도 존나 귀찮다. 그냥 신문 배달 하면서 같이 돌리는게 효율적이다. 생활패턴 씹창나기 딱 좋은 알바다. 일어나기 굉장히 애매한 시간인 3~4시 사이며 심하면 이거때문에 밤낮이 뒤바뀌기도 한다. 필자는 원래 운동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좆같은 신문알바 때문에 생활패턴 씹창나는 바람에 운동을 재대로 못 하고 있다. 추석이나 설날같은 대휴일을 제외한 공휴일이나 대체공휴일도 예외없이 배달 돌려야된다. 배달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 하는 아주 좆같은 알바다. 하루빨리 그만두기를 바란다.
야이 신문 구독충들아! 신문 볼거면 제발 저녁때 귀가해서나 봐라,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일주일에 일요일 빼고 6일을) 내리 새벽에 일어나다보면 에미뒤진 인조인간이나 좀비새끼가 아닌 다음에야 존나게 피곤하다. 여하튼 시간 적응이 안되면 졸라게 성가시고 피곤한 일이다.
ㄴ 신문들이 죄다 조간인 걸 어쩌라고. 신문사에 항의해, 석간으로 바꿔달라고.
잠많은 놈들은 절대로 하지마라(우유나 다른 배달일도 마찬가지)
근데 사실 거기 적힌 글은 다 생구라라다.
일제강점기부터 90년대에 좆자 다때려치우고 순한글 신문 만들기 전에는[1] 정말 뭔소린지 모를 말을 적은 신문이 많았다. 좆자+쪽바리스탄식 문법[2]으로 잔뜩 쩔여져있어서 최소 중학교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읽는게 거의 불가능했다. 그래서 저땐 신문읽을줄 안다=지식인이랑 같은 소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