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 설치되었던 북이다.
백성들이 억울하면 와서 직접 와서 치라고 있었지만 궁 안에 있는데다가 해당 사연이 억울한 사유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바로 참수를 당했다.
그리고 금수저들도 미리 조정에 돈을 좀 꼬라박는 편이어서 신문고의 약빨이 먹히는 사례는 많지 않았다.
지금도 청와대 신문고가 있는데 인터넷상으로 들어가서 글쓰면 된다고하지만 이런것도 들어줄지는 의문이다.
아직도 디시위키를 신문고로 알고 있는 병신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