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해 엔진의 전원을 키는것을 말한다.
옛날에는 열쇠였는데 요즘은 스마트키로 시동을 건다.
굳이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내연기관이면 시동을 걸어야하니 모터보트나 오토바이,엔진톱도 여기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