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립
K-위키
겉으로는 명장이나 실속은 없는 속빈 강정 공갈빵이다.
기병 하나만 잘하지 나머지 능력은 없다.
니탕개의 난을 기병으로 진압했을 때는 선조가 직접 신립에게 곤룡포를 입혀줄 정도로 극진한 대우를 받기까지 했다.
그러나 류성룡이 대조총전술에 대한 연구를 하라고 신립에게 숙제를 내줬으나 신립은 류성룡을 비웃었다.
임진왜란이 터지자 이일이 쳐발리고 그 후속타로 파병되었다.
이 때 신립의 절친인 선조가 자신의 명검인 상방검까지 쥐어주며 신립에게 잘 무찌르고 와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신립은 충주에 도착하자 새재가 아닌 탄금대로 내려가서 싸웠다. 결국 모두가 사이좋게 벌집핏자가 되었다.
김여물과는 2대에 걸쳐 친구지간이었는데 여기서는 신립이 주장, 김여물이 부장이었으나 능양반정때는 김류(김여물의 아들)가 주장, 신경진(신립의 아들)이 부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