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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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UnionJack (토론)님의 2017년 8월 4일 (금) 18:19 판
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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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숙녀 여러분 신사 홍대 어디든~~

神社

어? 신체자가 안써지네??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 언어설정에 따라서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

일본에 있는 건물. 신을 모시는 사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신사 참배하는 방법

1.토리이 앞에서 가볍게 잠깐 인사한다. 가운데는 신이 다니는 길이니 되도록이면 가장자리로 다니도록 하자.

2.쵸즈야[1]에서 손잡이 달린 작은 바가지(?)로 물을 퍼서 왼손을 먼저 씻고 그 다음 오른손을 씻는다.

3.오른손으로 바가지를 쥐면서 물을 뜨고, 왼손에 물을 붇는다. 그리고 입을 행군다. 바가지에 입을 직접 대면 안된다!

4.바가지를 세로로 세워서 손잡이를 씻는다.

5.본전 앞에 간다. 앞에 끈이 매달린 종이 있는 경우, 줄을 흔들어서 소리를 낸다.

6.원하는 값만큼 새전을 넣는다. 보통 5엔짜리가 인기가 좋은데, 인연[2]과 발음이 겹치기 때문.

7.새전함 앞에서 인사를 두번 한다. 손뼉을 두번 치고 바로 합장하면서 마음속으로 소원을 빈다. 이때 손가락을 사이에 끼거나 하지 않는다.

8.신사에서 나갈 때 본전을 향해 인사한다.


어때요? 참 쉽죠?

참고로 세세한 참배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안지키는 사람도 무진장 많다


오미쿠지 뽑는 방법

1.나무상자통에서 막대를 들춰낸다. 막대기가 빠지지 않는게 정상이니 절때 통 밖으로 막대를 빼내려 하지 말자.

2.나무막대에 적힌 번호를 기억한다.

3.막대기를 집어 넣고 근처의 사무소에 요금과 번호를 지불하고 길흉이 써진 종이를 받는다.[3]

4.길(吉)을 뽑았다. 그 종이는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가져가자.

5.흉(凶)을 뽑았다. 아쉽다! 근처의 종이 묶는 곳에 묶어서 불운을 떨쳐내자.


그 외

당연하지만 큰 소리로 떠들면 안된다.

본전 안에는 함부로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

오래된 부적[4]은 신사 내 지정한 구역[5]에 가서 반납하여야 한다. 보통 부적의 유효기간은 1년, 길어야 3년이다. 주의할 점은 신사에서 산 부적은 신사에, 절에서 산 부적은 절에 반납하여야 한다.

신사 참배를 했다는, 일종의 인증서 역할을 하는 고슈인(御朱印)을 받을 수 있다. 주변을 잘 살펴보면 御朱印... 또는 朱印... 이라고 써있는 곳에서 받을 수 있다. 고슈인쵸(御朱印帳) 라는 인증서만 따로 찍을수 있는 수첩을 가져가자. 없으면 신사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6] 슈인 하나 찍는 요금은 신사마다 다를 수는 있으나 대게 300엔이다.(2017/03/19기준)

같이 보기

야스쿠니 신사

gentleman

틀:갓영국

가오잽이.

보빨남.

양복으로 가오 잡는 신사.

어휴, 더러워. 목차 적기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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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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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후 씹뜨-억 놈들이 허구한날 동인지 망가 야겜 뒤지면서 손장난 하는걸 의미한다. 그냥 변태새끼들이 딸잡는걸 신사니 숙녀니 하면서 지들 딴엔 유머러스하다고 생각하는 모양 ㅉㅉ 그러니 욕을 쳐먹지

ㄴ 어쩌라고

  1. 手水舎、손 씻는 곳. 테미즈야 라고도 한다.
  2. ご縁、고엔
  3. 일부 신사의 경우에는 자판기를 쓰기도 한다
  4. 오마모리(お守り), 오푸다(お札) 등등
  5. 古札お納め所 또는 古札...라고 써있는 곳
  6. 슈인쵸 없이 가면 그냥 종이데다가 찍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