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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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ㄴ 일제강점기 소설을 보면 대놓고 이런 취급하는 작품이 꽤 된다.

개요

왜정시대에 보이던 깨시민 여성들.

요즘 난립하는 좆같은 페미 탈레반과 달리 진정한 성평등을 꿈 꿨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었던 년들. 정확히는 의도는 좋았지만 본인들의 한계로 여성의 인권 신장을 올리기는커녕 한국 여성들의 권한을 더 떨어뜨려서 문제가 된다.

왜냐면 이때 여성권이 신장되지 못해서 먼 훗날 남자들이 다 이룩해놓은 대한민국의 성공 위에서[1]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하던 후대 페미년들이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면서 문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후대 페미니스트들은 말만 페미니스트지 사실상 지들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하는 여성우월주의 탈레반들로, 이들 때문에 한국의 양성 갈등이 심화된다.

만약 신여성들이 제대로 여성 운동을 해줬다면 이런 재앙이 일어날 일은 없었을 것이다.

만약 신여성들이 바라던 여권 신장이 성공했다면 한국의 1세대 페미니스트들은 신여성이 되었을 것이지, 김신명숙 같은 ???들이 1세대 페미니스트가 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신여성이 한국 페미니즘의 첫단추가 되었어야 하는데, 이들이 첫단추가 되지 못해서 한국의 페미니즘은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이었다.

그럼 왜 이들이 첫 1세대 페미니스트가 되지 못했는가?

처음부터 여성 운동의 방향을 제대로 못 잡고 삽질만 했기 때문이다.

한국에 신여성들이 나타난 시기는 헬제강점기로, 이들이 해야 할 일은 바로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프랑스가 여성 권한이 강한 이유는 바로 프랑스 혁명 때 아낙네들이 앞장서서 바스티유에서 싸웠기 때문이다.

즉 한국의 신여성들에게 있어서 당시에 주어진 사명은 바로 유관순, 안경신, 남자현, 조신성, 지영복, 오광심 열사나 윤희순 장군처럼 독립을 목적으로 쪽숭이와 싸우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시 신여성들은 그럴 용기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었다. 그나마 나혜석 같은 용감한 자들이 변절한 최린을 차는 등 일제에 소극적이나마 반항했지만 그게 다였다.

그들이 생각했던 그들의 사명은 자유연애를 널리 퍼뜨리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게 좋은 소리를 들을 리가 없다. 조용필이 가수로선 높게 평가 받아도 국사 선생들에겐 좋은 소리 못 듣는 이유가 군사독재 시절에 다른 가수들이 군사독재를 까는 노래를 하던 와중에 혼자서 허구한 날 사랑 타령만 해서 그런 것 아닌가? 한마디로 처음부터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이다.

그들이 주장한 '자유연애'도 건전한 게 아니었다. 자기 본능에 충실한 성생활, 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여러 남자 돌려가면서 떡치는 것이 이들이 말하는 '자유연애'였다. 이러니 어장관리는 기본이고 막장드라마 수준의 불륜은 옵션이었다. 특히 윤심덕은 무슨 아침드라마에 나올 인간이다.

오히려 정작 진짜 여성으로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 위안부들이 고통받을 때, 신여성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김활란처럼 적극적으로 여학생들을 정신대(위안부)로 보내던 쓰레기 친일파년도 있었다.

이러니 한국에 페미니즘이 제대로 뿌리내릴 리가.^오^

요약

1. 한국의 '진짜 페미니스트'였던 신여성들은 허구한 날 삽질만 하면서 한국 역사에서 아무런 공도 못 세움.

2. 그렇게 남성들이 한국을 암흑시대에서 끌어내서 본격적으로 살 만하게 만들어 놓으니 그제서야 본격적으로 페미니스트의 탈을 쓴 '여성우월주의 탈레반'년들이 기승을 부림. 한마디로 모두가 힘들 땐 가만히 있다가 살 만하니 나대는 거.


각주

  1. 물론 공장에서 박봉으로 열심히 일하던 여성 공원들, 서독에 파견된 여간호사들도 한국 경제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