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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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Win8050 (토론)님의 2015년 11월 16일 (월) 18: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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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문구에 세뇌당해 이성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없게 된 상태를 지칭하는 표현. 인간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에 압박을 받으면 본능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허구에 의존하려고 들며 빈곤한 국가 일 수록 종교 의존과 광기가 심하다. 만약 신앙 좀비들에게 인간적인 고뇌나 의구심으로 의문을 제기하면 힘으로 밀어붙여 매장하려고 든다. 고대에는 신앙을 중심으로 신, 왕의 운명 자처하며 문명이 일어섰다면 근대는 인간중심적 사상이 주를 이루기 시작, 그로인해 현실과 기적이나 바라는 신앙을 과감히 배제하고 인간 자신부터 고찰하고 인간의 권리를 찾고 발전했다. 신앙의 가장 큰 폐혜는 이성을 마비시키고 신의 말씀이랍시고 스스로 죄를 정당화하는 도피처를 만든다는 것이다. 실제로 신앙을 믿는 인간일 수록, 오래 믿을 수록 타 집단에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라고 한다. 심하면 옆 동네의 타 종교를 믿는 민간인들을 백명이든 천명이든 죽인다고 해도 신의 말씀대로 이교도를 처단한 것이고 그들 사이에서는 잘한 행동이다. 병신 같지만 인간이 신념을 가지고 살인할 때 가장 잔인한 법이다. 원시 종교의 인신공양, 중세 십자군이나 신, 구교간 갈등, 개슬람교 같이 신앙의 폐해는 시간이 흘러도 계속되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다.

참고)

신앙이란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싶지 않다는 태도를 의미한다.

 
—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