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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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17.219.100 (토론)님의 2015년 11월 14일 (토) 16:0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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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문구에 세뇌당해 이성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없게 된 상태를 지칭하는 표현. 인간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에 위기감을 느끼면 본능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허구에 의존하려고 들며 못사는 국가 일 수록 종교 의존과 광기가 심하다. 신앙은 이성을 마비시키고 죄책감의 도피처를 만든다. 신앙 좀비들에게 인간적인 고뇌나 의구심으로 의문을 제기하면 힘으로 밀어붙여 매장하려고 든다. 심하면 이들에게는 옆 동네의 민간인들을 찍어 죽여도 신의 말씀대로 이교도를 죽인 것이고 잘한 행동이다. 병신 같지만 원시 종교의 인신공양, 중세 십자군이나 신, 구교간 갈등, 개슬람교 같이 신앙의 폐해는 시간이 흘러도 계속되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다.

참고)

신앙이란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싶지 않다는 태도를 의미한다.

 
—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