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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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서의 신부

여자쪽은 신부, 남자쪽은 신랑.

요즘은 두번 이상 되는게 유행이다.

종교에서의 신부(사제)

[[1]]남간가서 출처있는것만 읽어봐라.

보통 신부(사제)하면 로마가톨릭 혹은 줄여서 가톨릭으로 통칭하는 천주교 신부만을 떠올리는 데 이는 전세계적으로 보면 우물안 개구리와 같은 시각이다.

왜냐하면 이 지구상에는 천주교 이외에도 한국인들에겐 생소한 정교회, 오리엔트 정교회, 성공회, 루터교(특히 북유럽),

그리고 제1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천주교에서 분리된 교단인 올드 가톨릭에서도 성직자를 사제나 신부로 호칭하기 때문이다.

다만,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교단이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천주교일 뿐이다.

                                   <  대표적인 한국의 로마가톨릭( = 가톨릭 = 천주교) 의 경우 >

교육과정은 천주교 사제(신부)로 수품되는 데 7년과정의 신학교과정(학부4+대학원3)졸업에 군대 2년까지 대략 10년의 시간이 걸린다.

그 대학 기간동안 기본 외국어인 영어, 희랍어, 히브리어, 라틴어 등을 배우고 철학과 불교등의 이웃 종교를 공부하며 그 토대위에 신학을 공부한다.

재미있는 특징도 있다. 우선 학부 신학생 모두가 일괄적으로 군복무를 실시한다는 것. 그리고 군종신부는 군대를 두번 간다는 것이다.(학부 신학생때 + 사제수품 후 군종신부로 파견) 그리고 6학년 때 불교수업을 받는다는것도 재밌는 특징.

ㄴ라고는 하지만 시험 기간에만 대충 때려박고 시험지에 쏟아 붓고 나오면 끝이다. 성적이 나중에 근무지에 영향을 주는게 아니니까. 과락만 안 당하면 되는거다. 그래서 사실 신학생들 머리에 든게 없다.

이렇게 써놓으면 그냥 그렇구나 할지 모르겠는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신부되기 진짜 힘들다. 너무힘든 나머지 전체 신학생 중 35프로는 중간에 포기한다. 통학하는게 아니라 거의 학교에서 갇혀살며 1학년동안은 외출도 못하고 2학년이 되서야 한달에 한번 외출할 수 있고 핸드폰도 다 뺏는다. 생각해봐라. 근 10년간 꼬추들만 득실득실한곳에서 모든 욕구 다 포기하고 산다는게 쉬운건지. 그리고 평생 금욕하며 산다는게 보통 힘든일이아니다. 물론 이걸보는 새끼들 중에서 '난 30년간 아다였는데?'이 ㅈㄹ하는 놈들이 있겠지만 신부들은 당연히 딸도 못친다. 하루라도 딸은 못치면 ㅈ에 가시가 돋는 네놈들에게는 상상하기도 힘든일이다. 게다가 군대같은 기수문화는 덤

ㄴ사실 1학년도 이것저것 하면 외출 기회가 많다. 2학년은 더 많고, 3학년 이상부터는 매주 주말 외출. 그리고 방학이 있거든? 방학하면 성무일도는 방구석에 집어던지고 롤, 배그, 여자청년들과의 술자리로 매일을 달린다. 솔직히 방학 빼고 학기중만 따지면 갇혀사는게 1년에 7개월 되려나.

ㄴ요즘엔 시대가 바뀌어서 다 딸치고 야동 본다. 실제 동기 모임에서 나눔 했던 내용이다. 이젠 그 조직에서 탈퇴한지라 까발린다.^오^ 어림잡아 90%는 야동보고 딸 친다고 보면 된다. 섹드립도 만연해있다.통수

ㄴ말이 35% 입학하고 학사과정에서만 절반 가까이 우르르 빠져나간다. 수품받는 사제는 지역별 신학교마다 많아야 10명도 못넘기는 경우가 많다.

되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신부가 문제 일으키는 일도 적다(당연히 없진 않지),3일만에 종교인되는 먹사ㅅㄲ들이랑은 당연히 비교도 안되고, 우리나라 먹사들이랑 비교하는것 자체가 신부들한테 실례다.

ㄴ솔직히 이제는 사제중심주의에 질려서 냉담률도 높아지고, 저출산 등이 겹쳐서 성소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등급컷도 계속 낮아진다. 솔직히 요즘엔 4등급 맞아도 들어간다. 수능 못 보겠으면 대충 전문대 졸업하고 학점은행으로 학사학위 따서 교리시험 보면 들어간다. 그리고 솔직히 전부 결함이 하나씩 있다. 그러다가 교수신부들이랑 좆목질 잘 못해서 찍히면 떨어져나가는거고, 똥꼬 잘 빨면 알콜중독이 있어도 신부 된다. 요즘 젊은 신부들 중에 제대로 된 사람 몇이나 있을까? 겉으로는 착해보이지만 자기 후배한테 하는 것 보면 정말 소름끼치는 변태 성향이 드러난다.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스님들 중에도 대다수의 조계종 승려들이 독신인 데 반해 태고종 등이 대처승이 존재하듯이 그리스도교 안에도 독신사제와 기혼 사제가 병존한다는 점이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외국의 일부 종신부제나 교황청의 특례로써 성공회에서 넘어간 기혼사제를 제외하곤 공식적으론 천주교 신부가 되면 결혼을 못한다.

반면에 동방교회(정교회+ 오리엔트 정교회)에서는 보제(=부제) 전에 한 결혼은 인정한다. 그래서 동방교회 사제들은 기혼사제와 독신(수도)사제로 나뉜다.

한편 성공회, 올드 가톨릭 의 성직자는 부제,사제,주교 서품 유무와 상관없이 결혼의 자유가 있다. 그래서 동방교회가 많은 그리스, 러시아, 동유럽이나

성공회가 많은 영국,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서구에선 신부(사제)인데 아내도 있고 자식이 있는 경우에는 그저 천주교가 아닌 다른 교파의 신부로 알고 넘어간다.

한마디로 천주교 신부로만 오해해서 뭔 신부가 아내도 있고 자식이 있느냐고 무식한 소리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문화의 차이일 것이다.

어찌됫건 이 항목을 검색하고 들어온 놈들은 외국의 신부들에게는 솔직히 관심 없을것이다.

신부라는게 어지간히 하기 쉬운직업이 아니다. 집은 성당에서 주지만 월급이 월 100만원도 안되는데 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개독과달리 세금도 내고 건강보험료도 낼거 다내고 성당아이들에게 빵도 사주고 하다보면 남는것도 없다. 교인들이 내는 헌금은 전액 모두 신부가 소속된 교구로 간다. 유일한 부수입은 미사에서 봉헌된 특수예물 액수의 절반, 얼마 되지도 않는다. 교인들이 낸 헌금은 모두 지꺼인 목사들이랑은 다르다.

ㄴ 신부들 정해진 수입이 100이지 실제로는 300이상 들어온다. 취미생활 보면 가관이다.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X, 애플워치 등 발매 되는 족족 사제낀다.

또 신부 되기 힘들다보니 머릿수가 모자라서 인력난이 장난이 아니다. 인력 수급률이 제일 노답인 군종교구같은데는 사단 단위에 신부님 한분 계시고 그분이 그곳 뿐만 아니라 인접한 수십개 공소를 일일히 돌아다니면서 빡세게 구르신다. 그러면서 받는 돈은 대위 월급 250만원인데 매주 오는 장병들 먹을거 사주다보면 100만원 깨지는거 일도 아님. 남은돈은 시설유지 공소지원 쓰다보면 그나마 돈 좀 만지는(그래봤자 대위월급수준) 군종신부가 다른 교구 신부보다 돈 나갈 일은 더 많다. 사,군단장이 신자면 냉담중인 부하들 다 끌고 와서 조금 도움 받는 경우도 있는 그마저도 아니면 노답. 게다가 군종은 두번 입대한다...

그래도 엄연히 사유재산이 인정이 안되는것은 아니기에 남는돈으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경우가 대다수, 섹스도 못하고 딸도 못치니(자위행위는 대죄에 포함된다.) 건전한 취미생활로 욕구를 해소하는 경우가 많다. 복싱이 취미인 신부도 있고 건프라 모으는 신부도 있다. 이렇게 건전한 취미생활로 욕구를 해소하는 신부들도 있는 반면 술로 시름을 잊으려는 신부들도 많다. 취하는게 문제될 수는 있어도 술을 먹는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는 않기 때문에 본인이 술이 쌔면 본인도 좋고 하나님도 좋으니 윈윈이래나. 하여간 이러다보니 간혹 알코올중독에 빠져 고생하는 신부들도 종종 있다. 물론 담배도 피울수 있다. 교황의 경우에도 담배폈고 김수환 추기경의 경우에도 군부독재 시절에 나라를 걱정하며 담배를 피웠다고 한다. 차라리 술 담배하고 적절한 취미생활 하면서 청빈하게 하는 신부가 겉으론 깨끗한 척하고 온갖 짓을 다하는 먹사보다야 백 배는 낫다.

신학생 양성과정과 교회의 문제점

신학교 시스템은 위에 말했듯이 7-80년대 사고방식을 못 벗어나고있다. 중견 사제들이 여전히 80년대 민주화 뽕에서 못 벗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4학년 부터는 노트북, 태블릿 다 쓴다. 스마트폰 못 쓴다고? PC카톡, 태블릿으로 할거 다 한다. 인터넷 제한? 전부 에그 사용한다. 결국 저런 제한들이 전부 의미가 없다. 요즘엔 플스도 갖다놓고 하더라. 데스크탑 갖다 놓은 사람도 봤다.

상황이 이런데도 지도 신부들은 눈가리고 아웅이다. 시대는 이렇게 변하고 있는데 여전히 그놈의 도그마 타령만 하고 있다. 여전히 교칙상으로는 휴대폰 등 많은 부분들이 금지사항이고 대외적으로도 그렇게 홍보하지만, 실상은 삼삼오오 모여 듀랑고 파티 맺고 돌리고 있다.

물론 신부들이 시키는대로 열심히 사는 신학생들도 있다. 100명 중에 10명? 나머지는 다 방에서 딸치고 야동보고 게임하고 논다. 주말이면 외출나가서 롤 티어전이랑 배그 돌리시느라 바쁘신데 뭐.

섹드립도 만연해있고, 늘 여자 이야기만 입에 달고 산다. 매주 로또 사는 신학생들도 많다.

인터넷 쇼핑이 인생의 낙이다. 노트북을 비롯한 전자기기는 늘 신상을 유지한다. 물론 이건 일선의 선배 신부들에게서 배웠다. 신부들 자기들이 그러니 그 누구도 제재를 가하지 못 하는 것이 현실이다. 패션피플들은 온갖 명품을 몸에 두르고 다닌다. 커피 좋아하는 인간들은 오직 '일리' 커피만 드신다.

신자가 쓰는 신부들 모습

가톨릭이 좆센 종교중 그나마 이미지가 좋은편이라지만 신부님들도 엄연히 가려서 봐야 되는 점도 분명히 있다.

일단 신부님들은 신앙에 한정해서 독단적이다. 이건 주임신부부터 시작해서 이제 갓 서품받은 신부님까지 신앙에 한정해서는 똥고집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대부분 신자들도 잘 따르는 편이기도 하고. 근데 이건 신부들 성격 탓이라기 보단 가톨릭 전체가 교리를 교황청에서 내리 꽂는 방식이라 이럴 수 밖에 없다.

신부들이 신천지 빠지면 진짜 개노답되는 이유.

이건 교리를 주제로 보좌신부님과 대화해보면 각 나온다. 조금 다른 생각을 하면 평신도들은 그걸 존중해주고 끝내지만 신부님들은 그게 납득할 만한 것이어도 니가 신자라면 이건 가톨릭의 교리와는 다르다면서 어떻게 해서든 고치려 들 것이다.

그렇다고 말대답하지 말라 꼰대질 하는건 아니고 대충 니말도 맞는말일 수 있는데 가톨릭은 그렇게 생각 안함 이런식.

특히 동성애같은 평신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내용은 서로 평행선만 달릴 확률이 높음 아니면 설득당하거나.

근데 이건 뭐 가톨릭 교리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는 있음

진짜 문제는 교회생활은 철저히 봉사활동인데 신부들은 일생이 봉사다보니 신부님들은 신자들한테 고마워해도 본인들은 무감각한 경우가 많다. 가톨릭에서 복사단, 가대연, 교리교사같은 청년활동이나 평신도회(성가,전례등등) 생각중이라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뭐가 문제냐면 저런 모습 때문에 신자들이 서로 눈치보면서 할말 못하는 환경이 존나 많다는 것이다. 못견디는 놈들은 기쁜 마음으로 지내야 할 교회생활이 직장생활 mk2 그보다 더 좆같은 생활이 될 수도 있다. 신부님이 술좋아하면 주말마다 회식은 덤. 당사자들이야 좋아서 하지만 외부인한테는 딱 자발적 노예일 뿐이라는거다. 근데 신자끼리 은근 체면 차리고 눈치보게하는 공동체 문화가 문제다. 실제로 신부님들은 공동체주의 성향인 분들이 거의 100% 이며 개인주의가 보편화된 현대에도 공동체적인 성향이 매우 강하시다.

그리고 한국의 개인주의가 기성세대들한테 반쯤 사회악 취급받는것도 문제. 씨발 둘다 같이 할수 있다고요 개새끼들아

직장 상사보다야 편하겠지만 교회에서 실질적으로 신자들보다 엄연히 높은 지위를 인정받는 신부님들과 같이 하는 자리가 과연 편할까? 실제로 신부님이 피곤하면 집에 가서 쉬라고 설득해도 눈치보여서 못가는 사람들 많다.

요즘이야 많이 없어졌지만 옛날 신부님들은 복사단 기합주고 성당 늦게 온 애들 혼내는건 흔했다.

교사회나 가대연은 부활,여름방학,성탄만 되면 한달 가까이 매주말 봉헌하는 꼬라지를 볼 수 있다. 필자는 꽤 유명한 성당에서 교사회 했는데 지역은 깡촌이라 교사가 적어서 주말마다 아침에 일보고 12시쯤 성당가서 10시까지 일한적이 있다. 그게 아니어도 평상시에도 토,일중 하루는 성당에 있어야함. 그리고 나는 일 끝나면 집에 가고 싶은데 신부님은 가만히 있어도 꼭 다른놈들이 가긴 어딜가 같이 밥먹어야지?~ 하거나 저녁은 안먹고 가면 서운하지~ 식으로 안보내준다. 씨발극혐 그럼 눈치 보여서라도 또 남게된다. 물론 니가 돈낼 일은 없으니 이런거 좋아하는 애들은 꽁밥 꽁술 먹는다고 또 잘만 낀다.

아니 시발 니가 좋다고 나도 좋은거 아니거든?? 씨발놈들아 제발 붙잡지좀 마 신부님도 가만히 있는데 니들이 왜 지랄이야.

물론 신천지마냥 사람 등골 뽑아 먹는건 아니지만 주말에 놀러나가거나 집에서 디씨질이나 하는게 편하다면 주말에 미사한번 드리고 평신도회 발도 들이지 마라. 발 빼는건 자유인데(이건 진짜) 눈치보여서 쉽게 못뺀다. 어차피 디씨 아싸새끼들이 성당에 갈 일은 없겠지만.

근데 교회 청년회가 부실하면 사람 한명한명이 아쉬운게 교회라 신부님들이 설득해서 어떻게든 남기려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진짜 못하겠으면 독하게 마음먹고 발 끊어라. 아쉽더라도 거기까지 했는데도 붙잡는 신부는 없다.

실제로 학생일때는 좋은 점만 보이다가 어른되서 이런 문화가 불편해서 발 끊고 냉담되는 신자들 수두룩하다.

반대로 이런 활동이 즐겁고 보람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만한 곳도 없다. 악폐습도 적고 서로 친절하고 신부님들도 신앙 외적인 부분에서는 권위랑은 거리가 멀어서 편하게 행동하기도 좋음. 그래서 어릴때 발도 안들이다가 어른되서 오는 경우도 있음. 이런거에 매료되서 자발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은 진짜 열심히 신앙생활 하신다.

ㄴ또라이 신부도 많다. 일단 신부 본인이 제일 주목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든 행사는 자신이 기획했고, 당연히 자기가 가장 칭찬 받고 인정 받아야 한다. "우리 신부님이 제일 고생하셨어요." 안 해주면 삐.진.다.

그래도 이런 공동체 문화로 생기는 문제점들은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되지 않나 싶다. 미투운동한답시고 신부가 성폭행 하려한거 까발려졌는데 이게 사실이건 아니건 폐단이라 볼 수 있는건 충분히 많다. 물론 대다수의 신부님들은 진짜 선하고 교회 공동체에 봉사하는 좋은 분들이지만 오히려 그런 마음 때문에 다른 신자들이나 사제탈 쓴 병신새끼들(이새끼들은 진짜 쳐죽여야됨)들이 더 난리친다.

ㄴ이 글 전체적으로 읽어봤는데 중증 천주교 뽕맞은 넘들이 쓴거같다. 신부들 90%는 불행하게 산다. 알콜중독, 사치, 여자문제, 괴팍한 성격(히스테리), 정신이상 등 욕구불만은 다 갖고있다. 반달이라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당 신부들을 떠올려보자. 그들이 진짜 이태석 신부님 처럼 살고 있는지.

ㄴ공동체 시스템은 이미 붕괴하고 있다. 7-80년대 시스템으로 2020년을 맞이하고 있다. 성당에 나가서 하는게 무어냐? 사제 중심 예배 거드는거? 주일학교 애들한테 자신도 이해 못 하는 교리 30분 가르치는거? 요즘엔 그것도 안 하고 농담따먹기나 하다 나오더라. 식사전기도 할 줄 모르는 주일학교 교사들도 많다. 솔직히 얘기해라. 그냥 좆목질 하는게 좋아서 성당 다니는 거잖아.

ㄴ그리고 분위기가 엄청 폐쇄적이다. 새로운 청년이 오면 다들 경계하기에 바쁘다. 살짝 간보다가 약간 맛이 갔다 싶으면 바로 쌩까고 즈그들끼리 술마시러 간다. 물론 그걸 강요할 수는 없는데 문제는 신부들도 거기에 편승한다는거. 사실 신부들도 자기 친한 청년들 부터 챙기는게 뻔히 보인다. 나도 똑같은 짓을 했어서 할말은 없는데, 문제점은 까야 되지 않겠냐.

  • 참고로 루터교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는 장로교에 가까운 미국의 보수적인 루터교가 들어온지라 [목사]라는 호칭을 쓰지만, 북유럽의 경우엔 [신부]라고 호칭한다.

산 시움 문서로

유명한 사제

안두인 린
티란데 위스퍼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