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된 날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좆도 기대되지 않습니다. 그냥 씨발 좆같습니다. 기대는 하나도 안 되고 그냥 좆같습니다. 린민재판을 해서라도 만든 새끼는 죽어야 합니다. 괜히 설레발 치다가 입은 피해에 대해서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만약 끝까지 보게 되면 당신의 눈에 대한 명복을 액션빔! |
| 주우...으이... 이이... 그으을...이의... 드애...사아앙...으은... 조오온...나아... 느으...리이...이입...니이...다아... 너어...무우... 느으...려어...터어...져어...서어... 보오...느으은... 사아...라아암...이이... 다아압... 다아압...다아압...하아알... 저어엉...도오오...이이입...니이...다아...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
마에다 준이 엔젤비트 미연시 만들다가 아 시발 귀찮아하고 런하고 만든 신작 병신애니.
캐릭터를 죽이다못해 작품까지 연타석으로 쳐죽이는 희대의 살인마 마에다 준의 신작.
엔젤비트로 속고 샬롯으로 두번 속아서 이젠 좆도 기대가 되지 않는다. 또 1쿨이다 씨발롬.
근데 여캐를 또 존나 잘뽑아놨다. 오딘이 커엽다. 그러니 마에다 준은 캐릭터만 만들어야 된다. 시발
1화부터 야구하는 장면이 나오며 또 빠따냐 마에다준씨발 빠따충 새끼야 작작 야구 우려먹으라며 우려를 사고 있다.
그래도 엔비때 재밌게 봤으면 기대하든가... 근데 전개가 또 시발이다. 혼신을 다해서 개그센스를 올린 모양이다... 나머지는 여전하다.
이런식으로 만들거면 미연시를 쳐 만들라고 시발 1쿨 밖에 못 받는 놈이 뭔 배짱으로 미연시급 분량을 1쿨에 때려 박냐 ㅋㅋㅋ
3화까지 저렇게 전개한 거 까진 사실 별 상관 없다. 문제는 카운트다운에 절반을 쳐 써먹었다는 게 문제다.
카운트다운이 갑자기 늘어난다는 그지같은 전개가 아니면 커버가 되기 힘들 정도로 써먹음.
설마 13화에 루프물 쳐 써먹을 건 아니겠지?
4화엔 마작에서 장난질 하는걸 1화로 쳐 써먹었다. 마에다 준은 이번 애니로 답이 없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결국 마에다 준 답게 좆망하고 있다. 메인 스토리 떡밥 회수를 1쿨 애니인데 무려 8화에 시작했으며 9화에서 요타와 히나 고백시켜서 뜬금없이 커플 만들고 악역은 1번 써먹고 하차시켰으며 반전은 초반부터 예상된 뻔한 반전.
그냥 캐릭터만 바뀐 엔비, 샬럿이다. 이 3작품 모두 초반에 일상이야기만 쳐 하다가 갑자기 세카이계마냥 존나 진지빠는데 남아있는 홧수가 없어서 급전개하고 똥 싸고 뒤처리 안한거마냥 급하게 끝난다.
- 그나마 엔비는 실제로 사후세계고(현실세계가 아님) 굳이 따지면 완전 일상은 아님. 애들 성불시키는 컨셉은 이어갔고 그 애들이 억울하게 뒤져서 본인들이 하고 싶은 걸 하면 성불하는 과정을 담은거다.
사실상 본인이 직접 애니로 만든걸론 엔비가 가장 낫다. 엔비에 문제는 6쿨짜리 애니를 1쿨로 만든 죄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나머지는 1쿨로 만들었는데 이 모양이다.
걍 엔비나 완성 시켜라. 엔비 만들기 싫다고 런하고 이런거나 만드네.
1쿨짜리 애니가 마에다 준에게 어울리지 않는 이유
신이 된 날 1-4화를 보면 전부 일상 이야기를 쳐하고 주역이 있는데도 단역에게 이야기를 몰아준다.
대부분에 애니들은 1-4화때 주력 캐릭터에 어필하느라 바쁜데 이새낀 지 혼자 여유롭게 야구도 하고 영화도 만들고 마작을 쳐 한다.
애니 만드느라 취미생활을 못해서 캐릭터에게 대리로 시키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따구로 하는 건 2쿨 쯤 받아도 될까말까다.
그나마 1화는 극초반에 30일에서 하루만 쓴거니까 그렇다 쳐도 2-4화를 이렇게 날린 건 오바다. 메인 스토리 없는 일상물에서나 이런 짓을 해라.
뭐 마에다준이라면 2쿨짜리 줘도 마작, 야구, 라면, 틀딱영화만으로 꽉 채우고 나머지는 어떻게 스토리 짤까 고민하는 새끼라 의미 없을지도 모른다.
이럴거면 차라리 일상물이나 만들면 오히려 평가가 더 좋을지도 모른다. 맨날 여자애들끼리 까약거리는 스토리에서 틀딱이라도 공감대가 형성되는 형식에 이야기들로 구성한 마에다 준이 거서 뭔가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