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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Rjatorqkdwl222 (토론)님의 2016년 2월 24일 (수) 16:57 판 (새 문서: 특성화고특별전형(이전 명칭 전문계고특별전형)의 이칭. 분명 2010년대 초반에는 치트키가 맞았다. 24223으로 최소2등급 연고대를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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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특별전형(이전 명칭 전문계고특별전형)의 이칭.

분명 2010년대 초반에는 치트키가 맞았다. 24223으로 최소2등급 연고대를 바라보는 개짓거리는 결코 빈 말이 아니었다.ㅇㅇ(수시)

그러나 차츰차츰 학생 뽑는 수가 줄어들면서 2013년 이후론 좆망...까진 아니다.

정확히 얘기해서 정시는 그나마 좀 살아있고 수시는 망했다.(내신 등급컷과 요구 수능등급이 극단적 상승,물론 요구 수능등급이 폐지되는 추세이긴 하나 이경우 경쟁률이 기본 세자리다.)

정시 문과기준 4222 숭대,상명대 최초합 4421 아주대 추합 3231 홍대 최초합,중대 추합 등 아직은 현역이다. (출처:당사자들에게 내가 직접 물어봄)


일단 실특키의 이점은 비교적 낮은 등급으로도 띵문머에 입학이 용이하다는 것 직탐이 비교적 쉽다는 것.(다만 역덕 등 특정부류에 특화된 애들에겐 당연히 사탐,과탐이 더 쉽다.)

단점은 시럽계에서 수능 공부하기가 존나존나존나게 힘들다는 것. 시럽계는 인문계 과목 거의 안 가르친다. 고로 독학.


내신 점수따기도 꿀빨러오는 애들이 많아져서 똥통이 아닌이상 '흔한' 일반 인문계와는 피차일반이다.

무엇보다도 네 주변에서 네 진학에 도움을 줄 사람이 없다. 특성화고는 애들 취업 잘 보내야 선생들 돈을 많이 벌어서 진학 하겠다는 애들도 취업으로 돌리려고 선동한다. 물론 이건 일반적안 시럽계고 진학 특화인 극소수 명문 실업계에선 찾을 수 없는 일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