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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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실수

틀:너

니가 태어난것

헬조선에서는 이것이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 교육은 실수도 실력이라고 한다. 마킹실수나 계산실수도 씹선비마냥 지적한다. 이딴 소리 하는 놈은 무슨 생각일까? 책 두고 온 것이 전쟁터에 총 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비유와 함께 한국 교육계 개소리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이걸 영향받은 학생들은 나중에 선생들이 칠판에 글자를 잘못 적은걸 보고 흥분해서 농민봉기를 일으킨다.

결국 이딴 짓이 열화돼서 남들의 실수에 엄격진지근엄으로 지적한다. (실수도 많이하면 죄라나 뭐라나)

하지만 왜 자신과 고위층의 실수... 아니 실수도 아닌 삽질에 한없이 자비로운지는 연구해볼 사안이다.

숫자

1, 2, 3, 4, 5, 6, 7, 8, 9, 10같은거. 소수, 분수 등이 포함된다.

ㄴ 이 병신새끼는 유리수랑 실수도 구분 못하나 보다. 유리수랑 무리수를 섞은게 실수임

 ㄴ 이 새끼도 병신인게 집합의 포함관계에 대해서 이해를 전혀 못하나보다. 예를 든게 유리수일 뿐이지 유리수도 실수다.

실수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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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이라는 집합의 원소다. R은 다음의 성질을 만족하는 집합이다.

1. R은 공집합이 아니고 {0}도 아니다.

2. R에서는 두 연산이 존재하는데, (우리가 흔히 덧셈, 곱셈이라고 부르는 연산)

R은 두 연산인 덧셈과 곱셈에 대해 닫혀 있다. 즉 우리가 R의 원소를 가지고 덧셈, 곱셈을 해도 R의 원소가 나오며, 고로 우리는 R 내에서 덧셈과 곱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 두 연산은 항등원(덧셈에 대한 항등원을 0이라고 하고 곱셈에 대한 항등원을 1이라고 한다. 단 0과 1은 다르다고 본다.)을 갖고

역원을 갖는다.(a의 덧셈에 대한 역원은 -a이고 곱셈에 대한 역원은 1/a라고 한다. 다만 a가 0이면 곱셈에 대한 역원을 갖지 않음)

또한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분배법칙이 성립한다. 즉 a+b=b+a , a+(b+c)=(a+b)+c, a*b=b*a, a*(b*c)=(a*b)*c, a*(b+c)=a*c+b*c.

참고로 2번 성질을 만족하는 집합을 '체(field)'라고 부른다.

3. R은 순서관계를 갖는다. 즉 R의 어떤 원소간에 두 원소를 잡으면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참고로 R은 선형 순서관계이다. 즉 a>b이고 b>c이면 a>c 이다.

4. R은 완비성을 갖는다. 직관적으로 설명하자면 R은 빈틈없이 빼곡히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