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
소개
한국판 신데렐라....?
상세
...는 니미, 시발 개막장 인신매매+인신공양=성공 스토리 ㅇㅈ?
시발 눈깔병신 애비새끼가 애미뒤진 딸내미 팔아먹어서 눈깔 뜨는 스토리라고 볼 수있다. 직접 안팔았다지만, 그런 상황으로 몰아붙인건 사실. 심청이 댕청한 년은 효도 이 지랄하다가 지발로 인신공양 당함.
근데 운빨 터지는게 심청 병신년이 한 또라이 짓에 용왕이 존나 감동하고 옥황상제가 감동하고 전미가 울어버려서, 다시 사지멀쩡하게 돌아온다. 플러스로 복귀하자마자 바로 황제랑 눈 맞아서 바로 포풍빠구리. 그리고 잘먹고 잘살았다 십새들아. 애비눈깔? 몰라 시발!
흑막
지나가던 스님이 최종boss. 심봉사한테 공양미 삼백석내면 눈깔병신 고쳐준다고 흘린게 바로 이 양반이다. 결과적으로'만' 본다면 맞는 이야기가 된거고, 보통 강에 빠지면 뒈져 시발련아.
근데 이 사례를 보면 왠지 대출은 계획적으로 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뺑덕어멈은 왜 빼먹는건데?
여담
그래도 서양 신데렐라는 인신공양은 안 당했지, 심청이는 쌀 삼백석에 꼬르륵 당했다 시발.
하지만 삼백석 몸 값이면 한 석이 144kg, 현재 쌀 시세가 20kg에 62,800원이니 한 석 값이면 452,160원이다.
이게 삼백석이면? 135,648,000원. 1억이 넘는다 시발. 참고로 이건 21세기 현재의 쌀 시세다.
심청전 원전이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조선시대라고 추정되므로 씨발 존나 비쌈.
한마디로 너나우리같은 헬조선 씹노예 새끼들보단 몸 값이 훨씬 비싸다는걸 명심해라.
효녀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심청은 효녀가 맞다. 다만 유교에서는 자식이 부모보다 빨리 죽는 것이 불효이기 때문에 아이러니한 점이 있지만, 불교의 관점에서 따르면 설사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낳아준 부모의 은혜를 갚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므로 효녀가 맞다. 어떤 특정 관점에서 보았을 때의 효녀가 아니라, 전 인류적으로 사람들이 만들어 놓았던 부모에 대한 도리로 생각해야 아이러니함이 좀 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