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제프(1988년 4월 4일~)(37살)는 화제인물이다.
1980년대 라이베리아에 헬조선의 노동자들을 파견한 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심씨 성을 가진 노동자 하나가 현지 여자와 떡을 쳐서 태어났다.
하지만 심 노동자는 그 여자와 아기였던 심제프를 버리고 귀국했다.
워낙 가난해서 10살이 넘어서야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22살이 되어서야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그나마도 돈이 없어서 휴학할 수밖에 없었다.
외모는 피부만 엄청 시커먼 한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