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해서 죽는다는 말이다.
사실상 심장마비로 죽은 것이다. 돌연 심장사라고 불러도 무관하다.
한국은 유독 특이하게도 인터넷에 의해 심장마비에 걸리는 사람이 많은 모양이다.
귀신이 키보드를 치는건지 "이미 심쿵사한 회원입니다" 같은 글이 자주 보인다.
명복을 빌어주자.